윤석열 총장, 그래도 끝까지 간다...다음은 백원우

검찰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기소할 방침이다. 검찰은 백 전 비서관이 감찰무마에 결정적인...

秋, 인사권 이어 감찰권까지…“윤석열호 침몰, 추미애호 출항”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의 대가일까. 검찰 고위간부에 이어 차·부장급 인사를 통해 청와대 수사 지휘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사실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이 모두 잘린 것이다. ...

검찰 직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13개 직접수사 부서 폐지

검찰의 직접수사 부서가 대폭 축소된다. 서울중앙지검을 포함해 모두 13개의 직접수사 부서가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될 예정이다.법무부는 검찰의 직접수사 부서를 축소·조정하는 내용이 ...

‘일촉즉발’ 靑-檢, 청와대 수사팀 해체되나

이번주 초 검찰 직제개편에 따른 중간간부 인사가 예상되면서 검찰 안팎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월8일 단행된 검찰 고위급 인사에서 이른바 ‘윤석열(검찰총장) 사단’이 대거...

이성윤과 강남일?…주광덕 ‘신임 검찰국장 문자 공개’ 일파만파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법무부의 최근 검찰 인사를 겨냥해 이성윤 법무부 검찰국장과 인사 대상인 간부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데 따른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당...

[포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검찰개혁 바라는 국민 요구에 적극 동참해야"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지검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검찰개혁 열망 높아”

이성윤(사법연수원 23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취임식에서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은 때”라며 검찰개혁에 동참해달라고 주문했다.이 지검장은 13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2층...

韓 ‘검찰개혁’, 日 ‘인권탄압’…벼랑 끝 몰린 양국 檢

한·일 검찰이 모두 곤경에 처했다. 국내에선 검찰 인사로 ‘항명 파동’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일본에선 탈출극을 펼친 닛산자동차 전 회장이 검찰을 공개 비난하고 나섰다. 현재 양국 ...

한국당, 추미애 장관 맹폭…“야만·망동·적반하장”

자유한국당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비난 수위를 연일 높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망나니 정권' '숙청' '친위 쿠데타' 등의 거친 표현을 동원해 전날 법무부가 단행한 검찰 간...

“윤석열, 청와대 수사 마무리...공수처 신설되는 7월 사표”

인사는 메시지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신임 법무부 장관을 통해 1월8일 단행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일까.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특정 인맥에...

윤석열 손발 자른 '추다르크’…검찰 지휘라인 줄줄이 좌천

‘추다르크’ 인사에 반전은 없었다. 법무부가 8일 청와대 선거개입 및 감찰무마 의혹 수사를 지휘하던 대검 지휘라인을 대폭 물갈이했다. 이른바 ‘윤석열 사단’으로 불리던 검찰 핵심 ...

‘추미애 인사태풍’ 카운트다운…윤석열의 승부수는 이것!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추미애-윤석열 첫 독대…검찰 인사 전 ‘신경전’ 예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 이후 7일 윤석열 검찰총장과 첫 독대 자리를 갖는다. 검찰 정기인사 직전 이뤄지는 회동인만큼 인사 문제를 논의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이 자리에서 ...

윤석열 검찰 “추다르크 오기 전 대형 수사 속전속결”

문재인 정부 청와대를 향하고 있는 검찰의 수사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공식 임명되기 전에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추 후보자가 법무장관에...

여권, 청와대 압수수색에 “막 가자는 것이냐”

12월4일 검찰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을 시도한 데 대해 여권 내에서 “검찰이 아주 막 가자고 하는 것이냐. 당장...

진퇴양난 문재인 정부...검찰, 정권 턱밑까지 정조준

윤석열 검찰의 칼날이 매섭다. 예측불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감찰 무마 의혹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

[검찰 대해부] 중수부-특검-특수부로 결속된 ‘윤석열 사단’

수술대에 오른 검찰을 향한 문재인 정부의 메스가 날카롭다. ‘윤석열호(號)’ 검찰은 출범 100여 일 만에 개혁 대상으로 전락했다. 검찰 입장에서 보면 최대 위기다. 일단 표면적으...

[검찰 대해부] 윤석열號 검찰, 호남 출신 중용…충청 2명에 그쳐   

전체 검사의 약 2%에 불과한 검사장은 ‘검찰의 꽃’이라 불린다. 현재 검사장급 이상 고위 간부는 모두 47자리다. 이 중 대전·대구·광주고검장, 부산·수원고검 차장, 법무연수원 ...

[임기반환점 돈 文] 서서히 떠오르는 ‘원조 親文’

2017년 모두에게 갑작스러웠던 ‘장미 대선’이 치러진 후, 마땅한 인수위원회도 없이 첫발을 뗀 문재인 정부. 그렇기에 과연 누가 어떤 자리를 맡아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이끌어 나...

군인권센터 소장 “검찰이 계엄령 문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 주장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이 10월2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사태에 관한 검찰 입장을 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