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사퇴, 황교안 흔들 보수통합 왜 위태로울까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2일(화)한국...

구글 맞선 ‘IT대전’ 막 오르나…日 라인·야후 합병추진

일본 ‘국민메신저’ 네이버 라인과 일본 검색포털 야후재팬이 합병을 추진한다. 이번 합병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한 IT 공룡이 탄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일본...

미운 오리 새끼 전락한 메자닌 투자

숱한 성공신화를 만들어내던 메자닌(Mezzanine) 투자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있다. 메자닌은 요즈음 채권과 주식의 장점을 취한 자본조달 수단으로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국내...

검찰, ‘조국 펀드 연루 의혹’ 상상인저축은행 압색

저축은행법을 위반한 혐의로 금융감독원의 징계를 받은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해 검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연루 의혹과 관련해 11월12...

아시아나 7개월 인수戰, 최종승자 HDC 유력

HDC현대산업개발이 7개월 가까이 이어져온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의 승자가 될 것이 유력해 보인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31년 만에 금호그룹을 떠나 HDC 품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아시아나 매각가 2조에 4000억 더 부른 HDC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아시아나항공 인수가액으로 2조4000여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매각가로 추정된 2조원을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HDC가 아...

재벌가 밥그릇 싸움에 오빠·동생은 없었다

LG가(家) 방계 회사인 아워홈 3세들의 경영권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겉보기에는 사업을 둘러싼 갈등으로 비치지만, 이면에선 회사 경영권을 둘러싼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재계에...

‘골프장의 저주’에 다시 발목 잡힌 태광

‘황제 보석’ 논란으로 재수감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또 검찰 수사 대상이 됐다. 지난해 불거진 수천 명에 달하는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게 골프 접대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동생 남매와 ‘골육상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동생 남매와 골육상쟁을 벌이고 있다. 부친인 정경진 종로학원(현 서울PMC) 설립자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재산을 두고서다. 소송전과 폭로전이 뒤엉킨 양측의 싸...

[전남중부브리핑] 장성호에 태양광발전 설치 못한다

전남 장성에서 농업기반시설인 저수지나 호수 등의 수면 위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없게 됐다. 장성군의회가 생태계 파괴와 경관 훼손을 우려해 수상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금지...

[단독 입수] 정두언 미공개 자서전 “세상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려 했다”

“정두언이라면 어떻게 말했을까.”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지났다. 그럼에도 정 전 의원의 이름과 그가 했던 말들은 여전히 세간에 회자된다. 금방이라도 ...

바른미래당 갈등 폭발… 이준석“아름다운 이별? 물 건너갔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前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22일(화)소종...

대기업 지분 늘리는 국민연금, 독립성 확보는 ‘제자리걸음’

국민연금이 최근 대기업에 대한 지분율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면서 기업들의 긴장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과 맞물려 국민연금의 입김이 더욱 세질 것으로 보이기 때...

경기도, 다중시설 주변도로 ‘보행안전 위협’ 4956건 적발

경기도내 다중이용 건축물 주변도로에 설치된 이동편의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상당수가 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채 방치되는 등 보행 안전을 저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경기도는 지난달...

[차세대리더-IT] 허민…도전, 또 도전하는 IT업계 돈키호테

위메프 창업자로 널리 알려진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는 ‘돈키호테’라 할 만큼 다양한 도전을 펼치고 있다. 차별화된 실력은 기본이다. 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은 최근 “온라인 쇼핑몰 ...

[차세대 리더-경제] 정지선…소리 없이 강한 외유내강 젊은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재벌가 후계자 중에서도 가장 젊은 나이에 경영 최전선에 나선 인물이다. 32살에 부회장 타이틀을 달았고, 34세에 부친인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으로...

[차세대 리더-경제] 이태성…윤리경영 보여준 재벌 3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은 2013년 부친인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이 갑작스레 별세하면서 35세의 젊은 나이에 경영 전면에 나섰다. 이전까지만 해도 이 부사장은 경영수업에 ...

게임업체의 도전…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자로

한국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넷마블이 국내 1위 정수가 렌털업체 웅진코웨이를 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웅진그룹은 10월14일 웅진코웨이 대주주인 웅진씽크빅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웅진코...

1조원대 토토사업…“토토 수탁사업 자금대행사에 과도한 자격 요구”

스포츠토토를 발행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토토 수탁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소수의 대형 시중은행에 과도하게 선택권을 몰아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수탁사업자가 협약할 수 있는 자금대행사의...

‘10년째 답보’ 평택 현덕지구, 민관공동개발 방식 추진

10여년간 답보상태에 빠졌던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현덕지구 개발사업’이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00%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돼왔던 현덕지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