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나비효과’로 뜨는 채동욱 前검찰총장 출마설

2020년 4월15일 열리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에서는 검찰 고위직 출신으로 정치권에 도전하는 인물들이 상당수 눈에 띈다. 채동욱 전 검찰총...

김태호 前경남지사 "총선 결심 굳혔다"…고향 거창서 출마

자유한국당 소속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내년 총선 거창·함양·산청·합천 출마 결심을 굳혔다. 김 전 지사는 8월10일 본지 통화에서 "원내에 진입해 보수 정당의 가치를 바로 세워야겠...

‘깜짝 의원직 승계’ 정은혜…번지수 잘못 찾은 학벌·배경 비난

8월9일 개각 직후 '정은혜'란 이름이 화제를 모았다. 임명된 장관 4명, 장관급 6명, 차관급 1명 중 이런 이름은 없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37세 여성 정치인이었던 정은혜씨가...

이준석 “황교안, 지금처럼 가면 죽는다”…이유는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6일 소종섭...

이준석의 내부고발? 바른미래당 집안싸움 끝은 어디인가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6일 소종섭...

[2020총선-호남] ‘2016 녹색 열풍’ 재현될 수 있을까

지난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아성인 호남에서 국민의당 녹색 열풍에 휩쓸려 28석 중 단 3석만 챙기는 ‘대패’를 경험했다. 충격을 받은 민주당은 이후 정부 인사 과정에서...

[2020총선-PK] ‘조국 vs 이언주’ 맞대결 성사되면 전국 최고 빅매치

역대 총선 때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전국 표심의 바로미터로 통했다. 이후에는 충청으로 대표되는 중원 공략에 공을 들였다. 최근 선거에서는 PK로 불리는 부산·울산·경남이 여야...

[2020총선-강원·제주] 춘천 민심, 김진태 다시 선택할까

전통적인 보수 텃밭 강원이 이번 21대 총선에선 예측 불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현재 강원 의석수 8석 가운데, 원주을을 제외한 7곳을 자유한국당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

[2020총선-경기] 민주당 ‘굳히기’냐 한국당 ‘뒤집기’냐

경기도는 신도시 등으로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총선을 치를 때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만 8곳의 선거구가 늘어 현재의 60개 선거구가 됐다. ...

[2020총선-인천] 민경욱 지역구에 이정미 도전장

인천 지역은 토박이가 적은 반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동인구가 많아 초대형 정치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표심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편이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과...

[2020총선-충청] 거물급 인사들 줄줄이 中原으로

충청 소외론은 이제 옛말인 듯하다. 여야 모두 내년 4·15 총선에서 충청권을 전국 판세를 좌우하는 캐스팅보트로 삼고 ‘맞춤 전략’에 골몰하고 있다. 충청 지역 출마 후보로 거론되...

[2020총선-TK] 한국당 위기론에 술렁이는 ‘보수 텃밭’

분위기가 심상찮다. 보수의 중심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의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지역을 텃밭으로 여겼던 자유한국당의 필승 전략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2020총선-서울] 수비수 전환한 민주, ‘3연승’ 가능할까

매번 반복되는 일이지만, 내년 4·15 총선의 승패 역시 수도권에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민심의 바로미터는 역시 서울이다. 지난 20대 총선(2016년)에서 민주당은 35곳에서 승...

[2020총선] 우리 지역 누가 뛰나…출마 예상자 대공개

보통 정권의 집권 중반기에 치러지는 총선은 ‘정권심판론’이 화두였기에 선거 판세가 여당에 유리하지 않았다. 경제위기에 남북관계 불안, 부실 4강 외교라는 지금까지의 성적표를 받아든...

‘가깝고도 먼 이웃국가’, 점점 멀어지니 점점 다툰다

한·일 갈등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강제징용 문제로 촉발된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강화와 화이트리스트 제외 검토는 한국인들의 민족주의 정서와 애국심을 자극했다. 일본의 조치에 ...

도덕성으로 흥한 마크롱, 도덕성으로 망하나

40도를 넘나드는 사상 초유의 폭염이 들이닥친 올여름, 프랑스 여론은 정치권의 도덕성 논란으로 더욱 뜨겁게 달궈졌다. 내각 서열 2위인 프랑수아 드 뤼지 환경부 장관이 하원의장 재...

[제3당 빅뱅] 막장 드라마 쓰는 중도정당들 ‘빅텐트론’ 실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중도 성향을 나타내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으로 ‘중원(중도 정치지형)이 넓어졌기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말을 많이 한...

차명진 “日 불매운동은 퇴행적”…‘솜방망이 징계’가 자초한 논란

차명진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퇴행적 운동"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대중의 저급한 반일 종족주의 감정에 의...

집안싸움에 빠진 한국당, 총선전략 ‘빨간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가 참석하는 회담을 제안한 7월15일 국회에서는 황 대표의 회담 제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

권영진 “대구 핵심 현안 사업 해결 위해 뚜벅뚜벅 가겠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과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 선정 등 대구시의 현안 사업들이 올해 결정을 앞두고 있다.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심했던 사업들이니만큼 어떤 결정이 나느냐에 관심이 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