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신천지 신도 중 공무원·의료·교육계 종사자 증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천지교회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대구시 산하 공무원들과 교육계, 의료계 일부에서 나타나고 있는 확진자 증가 사태가 새로운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세종브리핑] 숙원사업 ‘백화점 입점’ 잠정 중단…시민 공간으로 활용

세종특별자치시가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백화점 유치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방치된 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휴식·교류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을...

경기도, ASF 거점소독시설 19개 시군 39개소로 확대 운영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을 위해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9개 시군 3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16일 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 도내 총 19개 시군 주요 도로에는 39...

익산시의원들, 돼지열병 난리 속 외유성 연수 ‘빈축’

전북 익산시의원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경기지역 등에서 발생해 전국이 비상인 가운데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다.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등지의 선...

경기도, ASF 거점소독시설 17개 시·군 42곳으로 확대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3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27일 도에 따르면 거점소독시설 확대 설치는 농림축산식품...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차단”…방역에 총력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예방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9개 시·군 11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거점소독시설'은 기존 소독시설로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축운반차량의 ...

[전남브리핑] 전남도 구제역 백신 접종 꺼리는 농가 불이익 강화

전남도는 7월부터 구제역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보상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되는 등 불이익이 강화된다고 21일 밝혔다. 살처분보상금 감액과 과태료...

“아프리카돼지열병 막아야” 한돈협회, 예방대책 긴급 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되자, 한돈협회가 정부를 향해 ASF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을 촉구했다.14일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현재까지 아...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AI가 발목 잡나

올 상반기에 우포따오기(천연기념물 제198호)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려던 경남 창녕군의 계획이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 차질을 빚게 됐다.새로 부임한 장순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