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브리핑] 청년 취업·창업 고민, ‘유잡스’에서 해결하세요

경기 오산시 청년들의 취·창업 등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청년맞춤일자리 카페 ‘유잡스’가 문을 열었다. 오산시는 16일 오산역환승센터 1층(오산시 역광장로 70)에 마련한 유잡스 ...

[전북브리핑] 익산시, 음식물쓰레기 대란 우려 현실로

전북 익산시 동산동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반입을 저지할 움직임을 보여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우려된다. 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이 있는 동산동 주민들이 이날부터 나흘간...

[대전브리핑] 서구, 갑천 3블럭 불법 다운계약 집중 단속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난달 20일 분양권 전매 제한이 해제된 갑천 3블록(트리플시티)에 불법적으로 성행하는 다운계약 근절을 위해 도안동 일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단...

“386세대에게는 헬조선의 미필적고의가 있다”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강력한 세대라 할 수 있는 386세대를 바라본다. 가난과 전쟁 탓에 못 먹고, 못 입고, 못 배운 부모 세대 등에 올라타 독재자가 허용...

7월 취업자 증가폭 18개월來 최대…청년층 실업자는 늘어

7월 취업자 수가 18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청년과 60대 이상 구간에선 실업자가 크게 늘었는데, 이들의 구직 활동이 활발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통계청이 8월14일 발표...

황교안 대표는 모르는 청년 취업의 현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달리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지난 6월24일~28일 조사(리얼미터, 오마이뉴스 의뢰) 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남양주 브리핑] 상반기 체납차량 ‘고강도 단속’ 실시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5월2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상반기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남양주시는 그동안 체...

[전남동부브리핑] 여수시, 중요 정책 여론조사 결정 두고 논란

여수시가 민선 7기 들어 중요 정책을 여론조사 결과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시의원이 남산공원 개발 방식 등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문제를 제기...

[전남 브리핑] 김영록 지사 "영암·목포,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

김영록 전남지사는 2월 19일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영암을 남도 문화관광의 중심지이자,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한반도 서남단 목포를 환서해권 경제벨트의 출발점...

“취업난 빠진 청년들, 해외에서 꿈 펼쳐보자”

혼돈의 시대다. 변화의 시대다. 시사저널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길을 묻다’ 특별 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 각계 원로(元老) 30인을 만나...

‘착한 기업 전성시대’ 사회공헌활동 박차

바야흐로 ‘착한 기업’ 전성시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이윤을 많이 내는 기업보다 착한 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대표적인 ‘좋은 예’가...

취업난에 일자리 찾으러 해외 떠나는 대학생들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는 탓에 일본·대만 등 해외로 취업하려는 대학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 또한 청년 취업률을 높이고자 올해 상반기부터 해외 취업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고졸 출신 근로자로 확산되는 ‘일자리 쇼크’

국내 고용시장이 1990년대 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정부’를 내세우며 지난해 5월 출범 이후 40조원 이상의...

경남 제조업 고용시장 '내리막길'…서비스업으로 전이 우려

경남의 고용시장이 ‘제조업 붕괴’ 덫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경남 산업의 근간인 제조업 근로자가 3년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 쇼크’라고 할 수 있는 어려움이 현실화되면서다...

중진공-신한銀 청년 취업 행사에서 '성추행‧성희롱'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청년취업 알선행사에서 성추행 사건이 터져 논란이다. 더군다나 행사를 주관한 해당 기관은 관련 사실을 쉬쉬하고 있어 2차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중소기업진...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글로벌 전사가 되라”

연세대 경영대에서 국제경영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영렬 교수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주관하는 GYBM(글로벌 청년사업가) 프로그램을 살펴보기 위해 2015년 11월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대표이사 연대보증제도 없어져야 한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대표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경제 선거’로 규정한 바 있다. 박근혜 정권의 경제 실정(失政)을 심판하고,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미다...

“내 딸은 직장 내 ‘왕따’로 죽음 택했다”

LF(옛 LG패션)의 인턴 디자이너였던 고(故) 원 아무개씨(29)의 자살 ‘후폭풍’이 거세다. 원씨는 2월26일 서울 개포동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족들은 직장 내 ...

[4·13 총선 격전지② 대구] “대통령 코드에 안 맞는다고 내치면 안 되는 기라”

대회의실 벽면에 새누리당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아닌, 하얀 바탕의 플래카드가 걸렸다. 플래카드에는 ‘대구의 힘! 대구의 미래!’란 구호가 적혀 있었다. 익숙한 새누리당 로고는 보이지...

설 연휴에 갈 곳 없는 취준생들

서울 소재 사립대 졸업을 앞둔 김승혜씨(가명·26)는 이번 설날에 고향인 대구 방문을 포기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지원한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에 전부 떨어져 ‘취업 재수’를 하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