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軍 병원 천막 떠나지 못하는 의문사 유족들

故 함광열 이병 가족들의 외로운 싸움…“내 아들은 타살됐다”

정락인 객원기자

‘무자격’으로 이뤄졌던 사격장 관리…인증제 강구하겠다?

국방부 사격장 안전 위한 ‘3중 안전관리체계’ 발표에 대한 우려 여전

공성윤 기자

총구 앞에 병사 다니는데…“사격장 조성 기준 없었다”

‘주민 안전’만 있고 ‘병사 안전’ 없는 軍 사격장 설치 조건

공성윤 기자

살인 총기, 거리를 활보한다

허가 취소 총기 4272정 미수거…해외 직구로 손쉽게 구입해 개조

안성모 기자

“530GP의 진실, 더 이상 은폐하지 마라”

조두하 연천GP총기사고유족대책위원장 / “국방부 떳떳하다면 유족들 피할 이유 없어”

정락인

청와대, 나사 풀렸다

조두하 연천GP총기사고유족대책위원장 / “국방부 떳떳하다면 유족들 피할 이유 없어”

이숙이 기자

경찰관 총기사용 확대

조두하 연천GP총기사고유족대책위원장 / “국방부 떳떳하다면 유족들 피할 이유 없어”

한종호 기자

“정부는 아버지가 될 수 없다”

조두하 연천GP총기사고유족대책위원장 / “국방부 떳떳하다면 유족들 피할 이유 없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