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권 원한다면 3가지는 확 달라져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다음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박근혜 정부 막바지에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을 했지만, 임시직이었다.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태로 정권이 바뀌면서 잠행에 들어갔...

이자스민 “약자 대한 새누리당 관심…한국당 되니 바뀌어”

정의당에 입당한 이자스민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당에 쓴소리를 했다. 이 의원은 “새누리당이 사회적 약자나 마이너리티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한국당으로 변한 ...

[임기반환점 돈 文] 서서히 떠오르는 ‘원조 親文’

2017년 모두에게 갑작스러웠던 ‘장미 대선’이 치러진 후, 마땅한 인수위원회도 없이 첫발을 뗀 문재인 정부. 그렇기에 과연 누가 어떤 자리를 맡아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이끌어 나...

[임기반환점 돈 文] ‘청와대 정부’는  계속된다

“국민의 요구는 제도에 내재된 합법적인 불공정과 특권까지 근본적으로 바꿔내자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지도층일수록 더 높은 공정성을 발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시사 TOON] 정치권은 지금

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필두로 인적쇄신론이 불을 붙고 있다. 여야에서 불출마 선언이 이어지면서 중진 용퇴론 등이 제기되고 있지만, 당사자들...

강기정 ‘버럭’한 이유, 경선에 있다? 이준석 “靑, 참모진 개편 서둘러야”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5일(화)소종섭...

손금주, 민주당 입당 재도전…이번에는 통할까

손금주 무소속 의원이 11월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신청을 했다. 앞서 입당 불허를 당한 지 10개월 만에 재도전한 것이다. 손 의원 입당 타진에 대한 민주당 내 분위기는 좋지 않...

시동 걸자마자 꺼져가는 한국당 인적쇄신론

박근혜정부 시절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을 지낸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한국당에서 총선 불출마를 공개 선언한 사람은 유 의원이 처음...

여야, 총선 레이스 1R 인재영입편…박찬주 역풍, 황희두 눈길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5일(화)소종섭...

박찬주 “삼청교육대 발언 사과 생각 없다…우리공화당 안 가”

자유한국당 영입 대상이었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11월4일 기자회견에서 했던 '삼청교육대 발언'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다.박 전 대장은 11월5일 CBS라디오 '김...

총선 5개월 앞으로…김병준“보수통합? 박근혜 메시지 통해야”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김병준 前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30일(수)소...

박찬주에 백경훈마저 논란…상처난 황교안 리더십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김병준 前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30일(수)소...

‘정치초년생’ 황교안 연일 때리는 홍준표…“박찬주 영입도 부적절”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달 들어 황교안 현 한국당 대표를 직접 겨냥해 쓴소리를 퍼붓고 있다. 황 대표를 '정치 초년생'으로 지칭한 홍 전 대표는 한국당 지도부에 날을 세우며...

혼돈의 여권, ‘우리끼리’ 순혈주의가 빚은 참사

“이렇게 전략 부재, 갈팡질팡하는 집권여당은 처음 경험한다”는 박지원 대안신당(가칭) 의원의 일갈은 사실 정치를 오래 들여다본 사람이면 누구나 떠올리는 생각이다. 급속한 민심 이반...

‘감 따는 게 어때서…’ 박찬주 갑질 반박…인재영입 후폭풍

자유한국당이 영입을 추진했다가 막판에 보류하기로 결정했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11월4일 자신에게 집중된 갑질 의혹을 반박하며 "당에서 결정하는 대로 따르겠다. 당이 나를 필요로...

김병준 “박근혜 메시지 통해 통합 물꼬 터질 수 있다”

보수진영의 잠룡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가 “통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전 위원장은 10월30일...

[한강로에서] 때를 아는 지도자

가을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가 새 계절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출퇴근에 바쁜 샐러리맨들에게는 계절 변화를 실감할 여유나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 홍수에 치여 오늘도 시루 속...

‘양다리’ 논란 정정복 부산시체육회장 출마자, 민주당 당직 사퇴

정치인으로서 올해 처음으로 선출직으로 전환되는 부산시체육회장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정정복 전 부산시축구협회장이 11월1일 더불어민주당 남구갑 지역위원장 당직을...

황교안호, 첫 인재영입․총선 모드…이준석 “한국당에 전략 짤 인재 없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前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29일(화) 표...

[단독 입수] 정두언 “내가 ‘벌거벗은 임금님’ 외칠 땐 아무도 듣지 않았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벌거숭이 임금님’에 빗댄 애니메이션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의 안보·경제·인사 등 국정 운영 난맥상을 풍자하기 위해 만든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