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브리핑]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 13일 발대식

충청남도는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 발대식을 오는 1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위원으로는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4...

[2020총선-충청] 거물급 인사들 줄줄이 中原으로

충청 소외론은 이제 옛말인 듯하다. 여야 모두 내년 4·15 총선에서 충청권을 전국 판세를 좌우하는 캐스팅보트로 삼고 ‘맞춤 전략’에 골몰하고 있다. 충청 지역 출마 후보로 거론되...

[충남브리핑] 보령의 산·계곡·바다, 피서지로 인기

충청남도 보령시는 방학과 하계휴가가 집중되는 8월을 맞아 산과 계곡, 바다, 섬에 관광객이 몰릴 것을 기대하고 있다.보령시는 대한민국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신비의 바닷길...

서천 시민단체 활동가, 금품강요 등 의혹 받고 검찰 고발 당해

충청남도 서천군의 지역 한 시민단체 활동가가 지역 행사 등에서 불법 이익 편취 의혹을 받고 다른 시민단체를 통해 검찰에 고발당했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가 다른 시민단체...

[단독] 현대차그룹, 전국 농·산지와 국유지 제멋대로 썼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국의 토지를 불법 전용·점용하다 동시다발적으로 철퇴를 맞았다. 최근 6개월 사이 전국 지자체에 위법 사항이 적발된 공장과 연구소만 9곳에 달한다. 농·산지와 국유...

[충남브리핑]제22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시설 개막

보령시는 1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22회 보령머드축제의 개막을 알렸다.올해 머드체험시설은 머드광장 일반존에 대형머드탕 등 12종의 에어...

[대전브리핑] 대전 시내버스 17일 파업 예고

대전시는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 1일 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 후 10일 시행한 파업찬반 투표에서 83.7%의 찬성률을 보였다고 밝혔다.파업참여가 가능한 버스노조 조합원 1...

[충남브리핑]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발로 뛰는 홍보활동 전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5일 아산 탕정면에 자리한 삼성디스플레이를 찾아가 임직원 2만 여명을 대상으로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관람객 유치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설경구의 기막힌 눈물 연기는 ‘음양안’ 덕분”

2003년 영화 《실미도》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래 《아바타》, 《명량》 등 해마다 몇 편의 영화가 100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기록을 갱신했다. ...

“광고했다 하면 대박치는 류승룡, 비결은 ‘관골’에”

2003년 영화 《실미도》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래 《아바타》, 《명량》 등 해마다 몇 편의 영화가 100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기록을 갱신했다. ...

[단독] 종교단체 JMS, 대우조선해양건설 무자본 인수?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거액의 교회 자금을 횡령해 무자본 인수·합병(M&A)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사건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창원브리핑]창원시, 美볼티모어시와 자매결연 추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월 31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시 대표단이 제57회 진해군항제를 방문했다고 4월 2일 밝혔다.창원시와 교류를 추진 중인 볼티모어 시는 조선, 제철, ...

[포토] '큰 나비' 되어 떠난 故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열렸다. 영결식이 열리기 전 시민들은 서울시청광장에 모여 94개의 만장을 들고 옛 일...

[단독] 세종공업 오너 일가 골프장에서 파열음 나오는 까닭

최근 오너 일가 2세의 해외원정 도박으로 몸살을 앓은 세종공업에서 또 다른 잡음이 나오고 있다(제1518호 ‘[단독] 세종공업 2세, 회삿돈 100억 횡령해 해외원정 도박’ 참조)...

[부산브리핑] ‘고등어가 팔딱, 부산 송도에 홀딱’, 부산고등어축제 개최

부산시 시어(市魚)인 고등어를 주제로 한 수산물축제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송도해수욕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일대에서 열린다.축제 ...

시사저널 단독 보도 後 학생부 전수조사 나선 교육 당국

“학교 주관 해외여행에 못 간 게 상처였던 딸이 울면서 ‘아빠, 동생은 꼭 보내줘’라고 말하더라.”고등학생 딸을 둔 아버지의 제보로 시작됐다. 시사저널은 지난 9월부터 학교 주관 ...

[단독] 학교 해외여행, 최근 3년간 수백만원대 高비용만 300건 넘어

국내 초·중·고교에서 최근 3년 사이 1000번 가까운 해외여행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학생 1인당 경비가 100만원 이상인 고액 여행은 300건이 넘었다. 시사저널이 ...

‘참치’로 큰 사조그룹, 왜 ‘양돈장 수탈’ 논란에 휩싸였나

‘참치’로 큰 사조그룹이 ‘돼지’로 논란에 휩싸였다. 사조그룹이 축산 사업부문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계열사의 자본력과 지위를 이용, 지방의 양돈기업을 고의적인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뜨...

호서대 교비 횡령에 증거 조작 의혹까지

사학 비리는 ‘오랜 적폐’다. 정부는 사학 비리 척결 의지를 내보이고 사학 혁신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감시 사각지대’로 여겨져 온 사학계는 그동안 수많은 비리 의혹이 불거져 ...

[충남브리핑] 서천군, 475억 들여 신청사 건립

서천군청사 건립에 대한 충청남도 투자심사가 통과됐다. 군은 6월초 충청남도에서 열린 2018년 제2차 충청남도 재정계획 및 재정공시 심의위원회에서 서천군 신청사 건립 투자심사에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