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브리핑] 감사원, 박병종 전 고흥군수 고발…“국고지원 사업부실”

감사원이 박병종 전 전남 고흥군수를 검찰에 고발했다. 박 전 군수가 고흥 동강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국고를 부적절하게 지원했다는 이유에서다. 18일 감사원과 고흥군 등에 따르면 ...

지진희 “데이터대로 생각하는 모습이 나와 닮았다”

지진희에게는 많은 모습이 있다. 한 여배우는 인터뷰에서 인생 멘토나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서슴없이 지진희를 꼽았다. “지진희 선배는 연기자로서 멋있기도 하지만 사람 자체가 멋있다....

정부 “치맥 배달 허용”…미성년자 확인법은 ‘모호’

이제 치킨 등 음식을 배달 주문할 때 생맥주를 같이 배달받는 게 가능해진다. 그런데 미성년자의 사전 확인 방법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문제로 지목된다. 생맥주를 얼마나 주문할 수 ...

대한민국에서 누가 가장 많은 광고료를 받을까

“눈 오는 날엔 치킨과 맥주인데….” 전지현의 이 한마디는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 대륙에 ‘치맥(치킨과 맥주)’ 신드롬을 불러왔다. ‘치맥 열풍’의 공신은 SBS 드라마 《별에서 ...

대동강맥주·닭튀기 배달…北 ‘치맥 열풍’

평양에도 온라인 쇼핑과 배달업이 본격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동당과 군부 고위층 인사나 부유층이 사는 평양 중심가를 주축으로 컴퓨터 인트라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전자상거래와 이를 ...

바람만 스쳐도 고통스런 통풍···‘치맥’을 버려라

통풍을 생각한다면 '치맥(치킨과 맥주)'처럼 술과 고기 안주를 즐기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술은 통풍의 적(敵)이며, 고기 안주에는 통풍을 일으키는 물질이 많다. 통풍은 관절에 요...

잦은 '치맥' 섭취는 발기부전 위험 증가시켜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밤늦게까지 축구 경기를 관전하는 축구팬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축구 경기 관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치맥(치킨과 맥주)이다. 그러나 치킨과 맥주는 늦은...

의사들이 권하는 ‘건강 월드컵’ 즐기는 방법 4가지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주요 경기는 밤이나 새벽에 중계된다. 자칫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잃을 수 있다. 과거 월드컵 기간에도 갑작스러운 흥분으로 급격한 신체 이상을 호소하거나, ...

‘물컵 갑질 피해자’ 광고대행사도 알고 보면 ‘갑’?

한진그룹을 덮친 쓰나미는 조현민 전무의 이른바 ‘물컵 갑질’에서 시작됐다. 조 전무는 지난 3월 대한항공의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HS애드 소속 팀장에게 물을 뿌렸다는 의혹에 휩싸였...

한류, 대륙길 막혀도 흐를 곳은 넘쳐난다

11월8일 열린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2017 한-베 K-Pop 우정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동남아...

좋으면 약, 나쁘면 독 ‘음식 궁합’

경상도에는 과메기(말린 청어나 꽁치)를 초고추장에 찍어 마늘이나 쪽파와 곁들여 생미역이나 김에 싸 먹는 식문화가 있다. 전라도에는 삭힌 홍어를 삶은 돼지고기, 김치와 함께 먹는 삼...

‘대동강맥주 축전’에 담긴 메시지는…

북한이 평양 대동강변을 무대로 대규모 맥주축제를 연다. 7월26일 개막해 8월말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동강 부두 일대와 유람선 선상에서 ...

빨리 찾아온 더위, 관심받는 창업 아이템은 이것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여름에도 고온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이 24일 발표한 5∼7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

“공공장소에 금주구역 지정해야”

서울 중랑구에 사는 공보경씨(여·24)는 열 발자국 거리의 집 앞 공원을 일부러 찾지 않는다. 분수가 있고 산책로도 잘 가꾸어져 있는 곳이지만, 밤만 되면 취객들로 아수라장이 되는...

[르포] 치솟는 물가에 AI까지…알바로 겪어 본 위기의 치킨집

“띵동~ 사장님 여기 날개 반만 주세요.” 치킨호프 가게가 가장 바쁜 시간은 저녁 6시~8시다. 하지만 이 시간 동안 받은 메뉴라고는 닭 날개 반 마리가 전부였다. 그 흔한 배달도...

[이진아의 음식인류학] AI 1년 뒤, 만약 계란이 사라진다면?

“도대체 뭘 먹으란 말야?” 짜증이 절로 터져 나온다. 엄마 잔소리를 피해 마음 맞는 친구와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원룸살이를 시작한지 1년 된 혼밥족 삼식씨. 삼시 세 끼를 잘 먹...

‘혼책남녀’와 동네 책방에서 출판계의 희망을 본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가을이 왔으나, 한국인의 독서 실태는 여전히 심각하다. 국제 여론조사기관 ‘NOP 월드’는 세계 30개국 3만 명을 대상으로 ‘국민 1인 평균 ...

[이경희의 소자본창업 마케팅] 소자본 창업자의 고객감동경영 노하우

성공하는 사업자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 점포를 사랑하고 즐겨 찾는 충성고객이 있다는 사실이다. 충성고객 뒤에는 각별한 마음 자세로 고객을 관리하고 서비스를 실천시키는 경영...

동남아 식품업계에도 ‘한류 바람’ 확산

인도네시아에서 인삼커피는 부유층이 즐겨 마시는 음료다. 그렇다 보니 인도네시아 정·관계 회의 자리마다 단골메뉴로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재료...

"태양의 후예 돈 잘 벌지 말입니다~”

“아직도 중공업이랑 비슷하게 보고, 성과만 따진다는 게 고루한데요?” 드라마의 경제적 효과란 걸 따지기란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다. 영화는 박스오피스라도 있어서 관객 수라는 양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