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직원에 갑질’ 권용원 금투협 회장, 사과에도 논란 ‘활활’

국내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을 회원사로 보유한 금융투자협회(금투협)의 회장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잘못을 인정한 뒤 사과했음에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권용원 금투협...

[대전브리핑]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 기업구단 되나?

대전광역시는 대전시티즌의 기업구단 전환을 위해 국내 대기업과 투자유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10월2일 기자간...

[르포] 거창구치소 부지 선정 주민투표 현장을 가다

10월16일 오전 8시 경남 거창 신원면에 있는 사랑누리센터 마을공동창고. 안개가 짙게 깔려 있었지만, 지역 주민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거창 군민들이 투표에 참가해 새로 지...

조국, 사퇴 하루 만에 서울대 복직…논란의 불씨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표가 수리된 직후 서울대 교수로 복직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다. 서울대 학생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 한편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

[앵그리 틴에이저] “우리도 시민이다!”…펜 대신 피켓 든 10대들

“여러분이 우리를 실망시킨다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지난 9월23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 연단에 선 스웨덴의 16세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날 선 ...

광화문과 서초동…대한민국 두 동강 난 3가지 이유

광화문 집회와 서초동 집회. 대한민국은 두 동강이 나버렸다. 두 집회를 이어주거나 연결해 주는 고리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두 집회 사이에 놓여 있는 한강은 이념으로 건너지 ...

정치권 막말… 패스트트랙… 이준석과 신지예의 ‘불꽃 튀는 공방’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

철도노조, 경고파업 돌입…코레일 사장, 대국민 사과

철도노조가 10월11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파업에 돌입했다. 2016년 9월 이후 3년 만의 파업이다. 이에 따라 KTX를 포함해 일부 열차 이용객들의 불편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英 여왕, 브렉시트 침묵이 타당한가”

영국 의회 의원들이 여름 정기 휴회를 마치고 복귀한 지난 8월말, 보리스 존슨 총리는 곧장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9월9일부터 10월14일까지 약 한 달간 의회 정회를 선포해 달...

트럼프 탄핵, 불가능하다고만 볼 수 없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 사태를 촉발한 ‘휘슬블로어 문건(Whistle-blower Complaint)’이 드러난 지 약 2주일이 지났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한 ...

[남양주브리핑] ‘케어안심주택’ 운영 4개월 통합돌봄모델 제시

경기 남양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케어안심주택’이 통합돌봄모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8일 남양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5월 보건복지부 지역사...

[화성브리핑]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 ‘주민배심원제’ 가동

경기 화성시가 민선7기 공약 이행의 상호 협력과 주민배심원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공약 주민배심원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8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

지금의 정당 지지율, 오히려 총선엔 독이 될 수도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이러저런 예측이 봇물처럼 쏟아진다. 관련 예측을 종합해 보면 정당 지지율에서 앞서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해 보인다는 설명이다. 제1 야당인 ...

치킨게임 치닫는 ‘조국 사태’…‘출구전략’도 안 보인다

지난 9월9일 오전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회에 도착했다. 9월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끝났지만 임명을 둘러싼 찬반 대결 구도는 더욱 강경해졌다....

류현진, 1점대 평균자책점만 유지했더라면…

9월23일 새벽 류현진은 시즌 13승째를 거뒀다. 비록 홈런 두 방 허용으로 평균자책점(방어율)이 2.41로 좀 더 높아졌지만, 여전히 이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세습사회] 이젠 금배지도 대물림 된다

총선을 반년여 앞둔 지금, ‘정치 금수저’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부모의 자원이 자녀에게로 대물림되는 한국 사회를 빗댄 ‘수저계급론’, 이는 여의도 정치판에도 결코 예외가 아니다....

[세습사회] “조국 임명, 1020세대 버린 것”

한 시대가 끝났다. 최소한 1987년 이후로 방어하려는 사람과 공격하려는 사람이 한국에서는 명확했던 것 같다. 익숙한 좌우의 개념보다는 막으려는 보수, 공격하려는 진보, 그렇게 우...

이준석 "조국과 검찰, 둘 중 하나는 거짓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9월 17일 소...

“黃 대표, 대권 주자감 아니다”…황교안에게 삭발 대신 필요한 것은?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9월 17일 ‘...

“대권후보는 어불성설”이랬지만…조국, 차기주자 3위로 ‘껑충’

조국 법무부 장관이 숱한 논란·의혹에도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톱3’에 들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에서 기록한 6위에서 3계단 뛰어올랐다. 여론조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