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은 돌아왔지만, 그들은 어디로 끌려갔을까

지난 10월15일 중국 언론은 홍콩 출신 월드스타 저우룬파(周潤發·주윤발)의 발언을 일제히 보도했다. 저우는 영화 홍보차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 재산인 56억 홍콩달...

중국 왕홍 경제 1000억위안 상회

전자상거래 플랫폼 타우바우, 티앤마우 등을 운영하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은 이번달 세계 최대 소매업체로 등극 됐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성공은 많은 인터넷 스타, 즉 왕훙(网红)을 배...

아편전쟁 망령에 대륙이 떨고 있다

“마약 퇴치 전쟁에서 승리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군대를 철수하지 않겠다…마약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관용이란 없다.” 지난 6월25일 유엔이 정한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하루 앞두고...

<마이웨이> 가는 길에 눈 못 떼는 충무로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실험작이 곧 관객을 찾아온다. 12월22일 첫선을 보이는 의 개봉은 한국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길 만한 실험이다. 소재, 내용, 영상 등에서 별다를 것 없는 ...

대작들의 ‘싹쓸이’ 막을 ‘결정적 한 방’ 있을까

장이 열렸다. 29편의 영화가 출사표를 던졌다. 12월 극장가에 블록버스터부터 독립영화까지 다종 다양한 영화가 선을 보인다. 대작 쪽으로 힘의 균형은 많이 기울어져 있어도 일단 붙...

‘기회의 땅’ 대륙으로 몰려가는 한국 감독들

소재는 경국지색의 대명사 양귀비이고, 주인공은 중국어권 최고 스타인 판빙빙과 왕리홍이다. 주요 목표 시장은 중국이다. 11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2월 크랭크업 할 얘기이다. 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