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나의 대표작은 13년을 함께한 ‘그알’"

김상중이 스크린에 컴백했다. 6년 만이다. 그는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에서 흉악범을 잡기 위해 조직된 특수범죄수사과 반장 오구탁을 ...

‘벼락부자’ 김소희‧AHC‧JM솔루션 아십니까

2007년 아이폰이 탄생했다. 그리고 인류에게 새로운 문명이 시작됐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나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Planet of the Phones’라는 특집 기사를 내...

잠룡들의 대권 레이스가 시작됐다

9월10일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2년4개월이 지난다. 촛불 민심이 휩쓸고 간 뒤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권위주의 청산과 일자리 만들기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지만 이에 대...

“조국 운명? 이것이 변수!” 조국 청문회 핵심 쟁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여섯 살 보람이가 지상파 공룡 MBC와 맞먹는다

시사저널은 이번 호부터 매월 한 차례씩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쓰는 ‘최재붕의 포노사피엔스’를 연재합니다. 최 교수는 화제의 신간 《포노사피엔스》의 저자로 수많은 강연회를 통해 독...

'프로듀스X101’ 조작 논란, 오디션 신뢰성 붕괴

경찰이 예능 조작 의혹 때문에 제작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CJ ENM의 엠넷(Mnet) 채널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투표 조작 논란 때문이...

‘反○○○’ 정서에만 의존하는 이언주

7월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언주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보수 정치권에서 화제가 됐다. 무소속 의원의 행사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한국...

빅히트, 쏘스뮤직 인수…‘BTS+여자친구’ 조합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여자친구’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을 인수하면서다.빅히트엔터는 7월29일 공식입...

“지금의 권력자는 ‘포노족’, 그들이 미쳐 날뛰게 만들어야”

기술혁명의 진화를 살펴본 《포노사피엔스》가 서점가를 강타했다. 올 3월에 출간된 이 책은 출간 4개월 만에 9만 부를 돌파했다. 불황기를 감안하면 빠른 판매고다. 저자는 현재 국회...

[한강로에서] 공신력의 무게

6월3일 사뭇 흥미로운 ‘토크 배틀’이 있었다. 주인공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다. 두 사람은 각자 5개씩 준비해 온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

‘아시안컵 유치 포기’ 잡음 끊이지 않는 이유

지난 5월15일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유치 신청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아시안컵 유치는 정몽규 현 대한축구협회장이 줄기차게 추진해 온 아시아 최...

[컨퍼런스G 2019] 세상을 바꾸는 기업, 기업을 바꾸는 팬덤

방탄소년단(BTS)은 팬덤 혁명에 의해 탄생했다. 전기차 테슬라(Tesla)의 팬은 오늘도 광고 영상을 스스로 올린다. 팬덤이 있으면 살고 팬덤이 없으면 죽는, 팬덤이 곧 힘인 시...

[컨퍼런스G 2019] “스펙 쌓기 매진했다면 도전 불가능했을 것”

방탄소년단(BTS)은 팬덤 혁명에 의해 탄생했다. 전기차 테슬라(Tesla)의 팬은 오늘도 광고 영상을 스스로 올린다. 팬덤이 있으면 살고 팬덤이 없으면 죽는, 팬덤이 곧 힘인 시...

[컨퍼런스G 2019] “팬클럽 멤버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경영”

방탄소년단(BTS)은 팬덤 혁명에 의해 탄생했다. 전기차 테슬라(Tesla)의 팬은 오늘도 광고 영상을 스스로 올린다. 팬덤이 있으면 살고 팬덤이 없으면 죽는, 팬덤이 곧 힘인 시...

[컨퍼런스G 2019] “프리미어 꼴찌팀이 우승한 배경을 아는가”

아이만 타라비쉬 조지워싱턴대 경영학 교수는 5월30일 시사저널이 주최한 ‘컨퍼런스G 2019’ 기조강연에서 ‘기업의 성공 조건 3가지’를 들며 팬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첫...

[컨퍼런스G 2019] “AI를 서비스에 적용하면 팬덤 형성할 수 있다”

마티아스 홀웩 옥스퍼드대 경영학 교수는 5월30일 시사저널 주최 ‘컨퍼런스G’의 강연에서 가까운 미래의 인공지능(AI) 역할론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 “소비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기...

[컨퍼런스G 2019] 고객은 물론 직원도 팬으로 만드는 기업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는 5월30일 "비츠로셀의 팬클럽 멤버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사저널 주최 '2019...

[컨퍼런스G 2019] 요트 세계일주·착한 경영, 팬덤이 되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강동석 감사관은 5월30일 "과거 요트로 세계를 일주하고 오니 여러 회사, 단체 등의 많은 분들이 내 역량을 높게 평가해 줬다"며 "요트 세...

[컨퍼런스G 2019] AI가 ‘팬’을 끌어들이지 못하는 이유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직업을 50% 가까이 대체하겠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데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매티어스 홀웩(Matthias Holweg) 영국 옥스퍼드대 사...

[컨퍼런스G 2019] 아이만 타라비쉬 “성공하려면 팬을 확보하라”

”따뜻한 인간적 기업은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 이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게 바로 팬덤이다.”아이만 타라비쉬(Ayman EI Tarabishy) 미국 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