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수원왕갈비통닭’ 맛보려면 부천으로 오세요”

푸드트럭 전문회사 루소팩토리, 영화 《극한직업》에 도움
최고 맛 찾아 사내 전담팀, 전국 유명 치킨집 방문

송창섭 기자

[미디어혁명①] 넷플릭스, 한국 미디어를 흔들다

예측하지 못했던 넷플릭스 성장, 국내 방송통신 시장 판도 바꿨다

조유빈 기자

[김경수 후폭풍①] ‘김경수 나비효과’ 충격에 빠진 여권

집권 3년 차 文정부 정국 장악력에 심각한 악영향
총선·대선 전략에 비상등, 대권주자들 예의주시

송창섭 기자

"태극기 앞으로 헤쳐모여" 한국당 당권주자들 '태극기 부대' 구애

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등 빅3 “태극기 부대와 함께 가야한다”
김진태 의원, 태극기 부대서 ‘아이돌’급 인기
태극기 부대 “위장 우익 끌어내리고 정통 보수 세우겠다”

조해수 기자

여의도 정가, 새해에도 '불꽃' 튄 SNS 정치

여권, 고(故) 김용균씨 언급하며 정치 각오 다져
야권, 홍준표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지 정치해" 비판
"목포에 사과하라" 손혜원 의원 박지원 의원 공개 저격

박성의 기자

안희정 1심과 2심 재판부, '피해자' 어떻게 달리 봤나

안희정 1심 무죄에서 징역3년6개월로 뒤집은 핵심 근거
"피해자다움 없다"에서 "피해자도 그럴 수 있다"로

구민주 기자

김경수 지사 전격구속, 민주 경남도당 “충격과 분노”

정치적 고향 봉하마을 주민 “포승줄에 묶인 김지사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

경남 창원 = 서진석·황최현주 기자

“김경수 굳게 믿어” 親文 감정적 대응에 멀어지는 민심

“보복판결” “음모론” 민주당의 ‘김경수 구하기’ 올인…오히려 독이 될 수도
김 지사 “재판장과 양승태 특수관계 우려가 현실로” 입장에도 실망감

오종탁 기자

정권교체 기대감?…이슈몰이하는 한국당

대권잠룡 당대표 도전, 文정부 불만 반사이익에 지지율도 상승

오종탁 기자

한눈에 보는 올해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

2019 식약처 주요 업무계획 월별 가이드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혼돈의 EU③] 유로존 도우려다 EU탈퇴 바람 부나

독일, EU에 대한 시민들의 호감도 높은 편
경기침체 빠진 유로존 위기가 변수

강성운 독일 통신원

[법원의 역습①] 검찰 ‘적폐 수사’에 끓는 법원의 반격 시작됐다

“현대판 기축옥사(己丑獄事)나 다름없다.”
검찰 수사에 대한 법원의 불만·반감 고조돼
“최근 사법부에 대한 검찰 발언, 선 넘고 있어…검찰 개혁은 왜 않나?”

안성모·조해수·박성의 기자

‘탈당 선언’ 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5대 쟁점

손 의원 “의혹 해소 뒤 당 복귀…하나라도 사실로 드러나면 의원직 사퇴”
문화재 지정 사전에 알았는지, 문화재청에 압력 넣었는지 등 관건

송응철 기자

28억 재산 신고한 손혜원의 유별난 골동품 사랑

손혜원 민주당 의원, 광고계 실력 인정받아 20대 국회 입성
골동품 수집과 경솔한 언사 때문에 주목 받기도
전체 재산 신고액 중 골동품이 절반 이상 차지

공성윤 기자

매출 1000억원 뚫은 ‘포스트 스타트업’ 3곳 해부

젊은 스타트업 CEO, 뉴 패러다임으로 레드오션 뚫어
AI·IT·SNS가 기업과 소비자 일상 바꿔

조유빈 기자

‘아킬레스건 박근혜’에 대한 황교안의 답

오늘(15일) 한국당 입당·기자간담회
‘박근혜’보다 ‘박근혜 정부’에 방점 찍을 듯

오종탁 기자

의원님 아직도 유튜브 안 하세요?…국회의원 유튜브 현황 전수조사

[시사픽업] 현역의원 중 70% 유튜브 계정 운영
그중 18% ‘OOO TV’ 등 자체 콘텐츠 제작하는 것으로 나타나

조문희 기자·이준엽 인턴기자

[단독] 사라져버린 ‘2100만원’짜리 이정현 의원 홈페이지

2년간 블로그·SNS에 세금 쓰고도 정작 운영 안 해
이 의원 “정치적 상황 때문에 개설 미룬 것” 해명

공성윤 기자

[한강로에서] 주장, 사실, 진실을 구분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월1일자로 편집국장을 맡은 소종섭입니다. 시사저널을 애독하시는 독자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도 느낍니다. 언론 환경은 과거와 비...

소종섭 편집국장

중국 번역통이 살려낸 처연한 황제의 삶

번역가 김택규에 의해 다시 살아난 쑤퉁의 명작 소설 《나 제왕의 생애》

조창완 북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