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5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빛낸 배우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는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55...

남주혁 “촬영장에 있는 매 순간이 슬럼프였다”

남주혁은 지난 2013년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역도요정 김복주》 《하백의 신부 2017》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

[르포] “무슬림이 테러리스트? 이단 없는 종교는 없다”

“Terrorist, that’s not my name(테러리스트, 그건 내 이름이 아니에요).”3월4일 저녁 7시쯤, 해가 진 김해의 한 거리에서 마주친 우즈베키스탄(우즈벡)인 ...

[인터뷰] 영화 《뺑반》 악당으로 돌아온 배우 조정석

실제로 만나본 조정석은 작품 속 유들유들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사춘기 소년 같은 수줍음이 엿보인다. 그 모습이 낯설기도 전에, 올곧고 선한 모습에 매료된다. ‘연기 잘하는 배...

“스타 얼굴 보기 힘드네”…팬들 아쉬움 속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3일, 원화평 감독의 폐막작 《엽문외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태풍 '콩레이'로 인해 몇몇 행사들이 차질을 빚었지만 영화제의 정상화를 뛰어 넘...

서로의 상처를 본 이들의 연대…아동학대 다룬 《미쓰백》의 성취

한 여자가 학대당하는 어린 소녀를 지켜주기로 결심한다. 전과자로 사회적 낙인이 찍힌 데다, 하루하루 파트타임 노동자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입장에서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다. 하지...

한지민, 발랄한 여고생부터 억척 워킹맘까지 ‘척척’

고백하자면 한지민이라는 배우의 ‘연기’ 혹은 ‘작품’에 대해 떠올려지는 게 없다.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예쁘고 반듯한 배우’ 그게 전부였다. 작품 속 모습보다 광고 속 모습이...

[인터뷰] ‘역시 갓지성’, 지성의 마법에 빠졌다!

그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었더랬다. ‘강남의 한 식당에서 아내 이보영과 여전히 연애하듯 데이트를 즐기더라’ ‘촬영장에선 말 걸기가 조심스러울 정도로 연기에 집중한다’ ‘연예계에서 ...

설 연휴 극장가 달굴 ‘한국영화의 힘’

극장가는 2월8일부터 본격적으로 설 연휴 대목 준비에 돌입했다. 명절 특수를 끼고 무난한 흥행이 예상되는 기대작들이 개봉 라인업에 대거 포진한 것. 그중 주목할 만한 한국영화 세 ...

[New Movies] 타잔 3D

타잔 3D감독 라인하드 클루스출연(목소리) 켈란 루츠, 스펜서 로크, 제이미 레이 뉴먼 ‘정글의 왕’ 타잔의 생생한 모험. 가족과 함께 정글로 떠났다가 헬기 추락 사고로 홀로 살아...

해도 너무한 ‘자기 종편 띄우기’

종편 개국 초기 일주일 동안의 성적은 기대 이하이다. 하지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 네 개 신문에서 보여주는 종편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들은 ‘지상파와 경...

허덕이는 시청률…케이블 TV 초기 실패 되풀이하려나

종편 프로그램이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시청률 조사 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월5일 방송된 종편 4개사의 1일 시청률은 JTBC 0.586%, MBN 0.28...

종편 4사 ‘간판 콘텐츠’ 뚜껑 열렸다

오는 12월1일 jTBC, TV조선, 채널A, MBN 등 4개 종합편성 채널이 동시 개국한다. 아직 채널 번호가 배정되지 않았지만, 각기 매체 설명회를 열고 각자의 신문 지면을 통...

훈훈한 ‘가족 영화’ 잔칫상 푸짐

‘다시 보자, 가족 영화.’ 아무래도 올해 설날 연휴 대목을 노리는 극장가의 캐치프레이즈가 될 듯하다. 한동안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던 가족 영화들이 이번 설날을 기점으로 기지개를...

배우들의 연기 변신에 세련된 감각의 코믹 스토리 잘 버무려져

은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추리역사소설 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원작으로부터 열녀 추대의 비밀을 캐던 중 밝혀지는 한 여성의 놀라운 삶과 수구와 개혁이 대립했던 시대상을 가져왔...

‘감동과 눈물’이 <일밤>을 구원할까

(이하 일밤)가 일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시청률 3%까지 추락한 것은 아무리 같은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들이 막강하다고 하더라도 안이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은 전신인 에서부...

대놓고 ‘무시’하다 ‘한류’ 다칠라

중국 관영 인민일보의 국제 전문지인 는 지난 3월13일 ‘다시 중국을 멸시한 한국 드라마’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중국과 중국인을 가난하거나 무지하고 야만적으로 묘사하는 등 ...

“100만 국민이 동참해 감동”

탤런트 한지민씨가 북한 주민 돕기 운동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씨는 지난 10월7일, 북한 주민을 위한 긴급 식량 20만t의 인도적 지원과 북한 경제 개발 기금으로...

여름 극장가 덮은 괴기충천 ‘메디컬 공포’

올여름은 유난히 더울 것이라고 한다.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의 하나가 공포 영화를 즐기는 것이다. 실제로 영화 포털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여름에 가장 보고 싶어하는 장르를 조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