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고조된 한반도, 그러나 터진 건 ‘중동 화약고’였다

지난해 11월25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서해 접경지역에서 해안포 사격을 지시했다. 남북은 2018년 9월 평양정상회담 당시 군 당국간 남북군사합의를 체결했다. 남북 접경지대...

합참 “북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상보)

북한이 올해 들어 13번째로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1월28일 "북한이 오늘 오후 4시59분쯤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임기반환점 돈 文] 대통령의 시간은 민생보다 외교로 흘렀다

대통령의 움직임은 곧 메시지다. 대통령이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는지에 그 정부의 철학이 담겨 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5000만 국민을 대변하는 대한민...

김현종은 조직개혁 전사인가, 권력추구형 워커홀릭인가

10월2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 무소속 이정현 의원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향해 “우리 국민들은 외교업무에 보이지 않는 섀도 캐비닛이 있다는 걸 다 안다. 대미 접촉은 ...

北, 북·미 실무협상 발표 하루 만에 발사체 발사…올해 11번째

북한이 10월2일 아침 단거리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9월10일 ‘초대형 방사포’ 사격 이후 22일만이자, 올해 들어 11번째 도발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아침 강원...

성공, 실패? 2발, 3발?…의문투성이 北 도발

북한이 9월10일 쏜 발사체에 대해 “초대형 방사포”라고 밝혔다. 그 성공 여부와 발사 수는 확실치 않아 물음표가 달리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9월11일 “김정은 동지께서 초대형 ...

北, 17일 만에 또 도발…올들어 10번째

북한이 9월10일 또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최근 도발 이후 17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

지난 발사체와 비슷한데, 北 “초대형 방사포 개발…기적 창조” 

북한이 8월24일 쏜 발사체에 대해 조선중앙통신이 “초대형 방사포”라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에 처음 등장한 이름이다. 중앙통신은 8월25일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의 노동계...

오늘부터 한미 연합훈련 돌입…北, 추가 도발 시사

한국군과 미국군의 올해 후반기 연합훈련이 11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을 거세게 비난하며 추가적인 무력시위를 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11일부터 20일까지 ‘후반...

‘13일 동안 4번’ 北 잇단 도발에 靑, 장관회의 개최

북한의 반복되는 도발에 청와대가 관계부처 장관들을 소집했다. 청와대는 북한이 8월6일 새벽 황해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

또, 또 도발한 北…“명분은 첨단전력·군사연습 반발”

북한이 8월2일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쐈다. 일주일 사이 세 번째다. 한국의 전력 보강과 군사연습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새벽 오...

북한 군인 1명, 임진강 건너 귀순

북한 군인 1명이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신병을 확보했다. 이 군인은 조사 과정에서 우리 정부에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군인의 '임진강 ...

엿새 만에 또 미사일 쏘아 올린 北

북한이 7월31일 새벽 단거리 미사일 두 발을 쏘아올렸다. 엿새 만에 또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셈이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전 5시6분, 5시 27분 경에 원산 갈마 일...

중국과 러시아는 왜 수시로 카디즈를 침범할까

7월23일 한국 동해에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중국과 러시아의 폭격기 각각 2대와 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 1대 등 총 5대의 군용기가 합동으로 거의 동시간대에 한국방공식별구역(K...

北, ‘발사체’ 2발 발사…5월 쏜 ‘미사일’과 비행거리 비슷

북한이 7월25일 강원 원산 일대에서 동해로 정체불명의 발사체 2발을 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발사체는 이날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경 각각 발사됐다. 우리 군의 탄도...

러시아 군용기, 한국 영공 침범…군은 경고사격으로 즉각 대응

폭격기로 추정되는 러시아 군용기가 7월23일 오전, 독도 인근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해 우리 공군 전투기가 경고 사격을 했다. 러시아 군용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김중로 “군 기강 무너뜨린 靑 안보실장과 국방장관 물러나야”

김중로 바른미래당 의원은 국회 국방위 내 유일한 장성 출신이다. 육사 30기로 육군3사관학교 교수부장과 보병70사단장 등을 지냈다. 같은 국방위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도 육사(39...

‘서해상에 잠수함 잠망경’ 신고 6시간 만에 합참 “대공 용의점 無”

7월17일 오전 서해상에 잠수함의 잠망경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군은 조사 결과 오인(誤認) 신고였다고 결론내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문자 공지를 통해...

이번엔 고성 해안가에서 북한 목선 발견

또다시 북한 배가 동해안에서 발견됐다. 지난 6월15일 북한 목제 어선이 동해안 삼척항에 입항한 것을 두고 군의 경계 소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진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시...

[시사끝짱] 국방부 北목선 반쪽짜리 사과, 은폐 의혹은 어디 갔나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소종섭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