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원들, 돼지열병 난리 속 외유성 연수 ‘빈축’

전북 익산시의원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경기지역 등에서 발생해 전국이 비상인 가운데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다.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등지의 선...

[현장에서] “사죄” 유감표명 목포시의회, 6일 사이 ‘딴소리’

전남 목포시의회는 일주일여 사이에 입장을 두 번 냈다. 처음에는 입장문 발표로, 그로부터 엿새 뒤에는 기자회견 형식이었다. 주제는 최근 불거진 한 시의원의 동료 여성 의원에 대한 ...

[경남브리핑] 해외체험 캠프 개최,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심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3주간 해외체험 캠프를 연다.이번 해외 캠프는 초등 6학년 112명과 중등 1학년 84명까지 총 196명의 학...

함평농협 이어 고흥수협, 필리핀 성매매 의혹 ‘확산’

전남 함평 농협에 이어 고흥군 수협 임원과 대의원들이 필리핀에서 성매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고흥군 수협은 전국 최대 규모인 조합원수 1만명을 자랑하는 조합이다....

“지방의원들 왜 이러나?”…순천시의원들도 잇단 물의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의 폭력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순천시의회 의원들도 최근 잇따라 물의를 일으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상궤를 벗어난 지방의원 추태는 ...

광양시의회 ‘외유성·예산몰아주기 연수‘ 논란

전남 광양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외유성 연수를 다녀와 빈축을 사고 있다. 해외연수의 일정 대부분을 주요 관광지를 돌며 소화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더욱이 국외 연수를 진행하면서...

[단독] “학생 대상 고비용 해외여행, 지자체에도 있다”

"학생 대상 고비용 해외여행, 지방자치단체에도 있었다."시사저널은 학부모의 제보를 받아 지난 9월부터 학생 대상 고액 해외여행의 문제점을 단독·심층 보도해 왔다. 보도(시사저널 1...

김정은의 통치 홍보 수단 ‘멍텅구리 컴퓨터’

김정은 시대 들어 북한에서 나타난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컴퓨터와 정보기술(IT) 분야다. 공장·기업소의 생산라인 관리에 컴퓨터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것이다. 새로 문을 연...

학비·기숙사비 없는 국내 유일 한국나노마이스터고 내년 개교

3년간 학비, 방과 후 교육비, 중식비, 기숙사비, 체험교육비 무료, 입학생 전원 장학금 지급…. 부산대학교 나노과학기술대학(학부·대학원) 등 인근 대학의 나노학과와 연계한 고등학...

[경남브리핑] 경남도, 산업평화상 후보자 신청 접수

경남도가 ‘제27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후보자를 8월8일부터 9월7일까지 접수한다. ‘경남도는 도내 산업현장에서 선진노사문화 구축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 기관·단체 중 대상·...

중진공-신한銀 청년 취업 행사에서 '성추행‧성희롱'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청년취업 알선행사에서 성추행 사건이 터져 논란이다. 더군다나 행사를 주관한 해당 기관은 관련 사실을 쉬쉬하고 있어 2차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중소기업진...

등골이 서늘한 두려움…민주, 지방의회 싹쓸이

6·13 지방선거는 다수가 예상했던 대로 여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재보선에서도 대승을 거두었다. 이런 결과를 두고 언론매체들이 이런저런 분...

[경남브리핑] 경남도, 사회적경제기업에 7억 재정 지원

경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과 ‘시·군 지역특화사업’ 등 사회적 기업 지원 및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에 총 7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앞서 5...

[광주브리핑] '구청장 부재' 광산구 공무원 외유성 연수 물의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산구 공무원들이 ​잇단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해외연수 목적과 대상자의 직무 관련성...

이국종 “정부 지원? 돈냄새 맡은 하이에나떼가 다 뜯어먹어”

정부와 국회가 모두 한목소리를 낸 적이 있었다. 불과 지난해 말이다. 여야는 2017년 12월 중증외상진료센터 예산을 212억원 늘리는 데 합의했다. 보건복지부도 이에 따른 예산집...

‘삼성 파격 인사’의 밑그림은 정현호 작품

삼성의 총수는 이미 바뀌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서 이재용 부회장으로. 그렇다면 이 부회장의 손과 발이 되어 그와 함께 향후 삼성을 이끌 핵심 인물은 누구일까. 사실 이와 같은...

틀린 게 아닌 다른 걸로 중국을 이해해야

중국의 미래에 대한 두 가지 시선은 언제나 팽팽했다. 프랑스 정치사상가 기소르망은 1990년대 초부터 중국의 파국을 예측했고, 그런 논리는 《중국이라는 거짓말》 등을 통해 설명됐다...

[시론] 대입 따로 취업 따로

요즘 대학가는 ‘캠리’가 한창이다. 캠리란 단어에 도요타 자동차를 연상하면 어김없이 구세대다. 신세대에게 캠리는 캠퍼스 리크루팅의 약자니 말이다. 기업의 채용 시즌이 다가오면 학생...

상임감사 수당 인상에 열받은 UNIST 교직원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이공계 연구중심대학 유니스트(UNIST·울산과학기술원)에서 상임 감사 직책 수당 인상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수당 인상액이 그리 큰 수치는 아니지만 공공기...

“하반기 삼성 신입 공채, 당장 큰 변화 없다”

하반기 채용시장이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보통 국내 대기업 채용은 상·하반기에 한 번씩 열리는데, 규모는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6대4 정도로 많다. 지난해만 해도 현대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