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한국 국회, 밥값 못 한다” 30년 경력 정치인의 셀프 디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월24일(...

경자년, 울고 웃는 쥐띠 회장님들

경자년(更子年) 하얀 쥐의 해가 밝았다. 동양철학에서 쥐는 부지런하고 신중하면서도 재치 있고 민첩한 성격을 가진 동물로 평가된다. 그중에서도 흰쥐는 지혜와 힘을 상징한다. 경영자가...

[직장영어] “오늘 발표에서 제 결론은 이겁니다”

발표를 할 때는 서론, 본론, 결론이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일반적으로 보고를 받는 사람들은 구체적인 본론보다 인상적인 결론을 중시하고 기억을 하게 됩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표현...

총수들은 대부분 전과자? 규제 자초하는 오너 리스크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관심사다. 3월에 열릴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남매들의 지분이 엇비슷하고, 어머니인 이...

‘사람을 사람답게’ 기본소득박람회, 2월6일~8일 개최

‘사람을 사람답게’를 기치로 내건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세...

검찰, ‘권력의 시녀’에서 ‘무소불위 권력’으로

‘정권(政權)은 바뀌지만 검권(檢權)은 영원하다.’ 대한민국 검찰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 왔다. ‘권력의 시녀’로 불리며 정권 지키기에 앞장섰는가 하면, 정권을 겨냥한 ‘무소불위’...

‘보수 텃밭’ 대구의 변화 꾀하는 ‘50대 기수’들①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의 중심이자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는 지금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의석을 내주는 등 새누리당(한국당의 ...

“부산 지하철, 급행열차 도입으로 빨라진다”

도시철도가 처음 등장한 건 1863년 영국 런던에서였다. 증기기관차 형태로 도심 구간 6km를 달렸다. 하지만 풍경은 오늘날과 사뭇 달랐다. ‘환경’이라는 단어가 생소하던 시절이라...

공무원 채용 3만 명 시대, 취준생 ‘블루오션’ 되나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중에 공무원 17만4000명을 증원한다고 약속했다. 이 공약은 일자리위원회가 지난 2017년 10월 발표한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에 반영됐다. 로드맵에 따...

“시민 참여 ‘숙의 민주주의’ 성과에 자부심 느낀다”

100만 도시 창원시를 이끌고 있는 허성무 시장은 지난 1년간 지역경제를 부활시키고 만연해 있는 사회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2018년 7월 취임 이후 ‘3대 혁신...

“전광훈 목사의 ‘미친 자 운전대’, 본회퍼의 뜻 왜곡했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민투)가 조선일보에 싣고 있는 지면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가 있다.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광고를 보면 이 말은 ...

천 년의 역사 품은 경주의 변신은 무죄

경주는 신라의 천년고도다. 함께 삼국시대를 호령했던 백제와 고구려가 수도를 여러 번 옮겼던 것과 달리, 신라는 단 한 번의 천도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덕분에 경주는 천년동안 한 ...

[전북브리핑] 새만금법 개정안 통과…내부개발 탄력

새만금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내부개발 사업과 투자유치가 활성화하고 수질 개선 노력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전북도는 10일 ‘새만금 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전...

민주당 ‘한발 앞선’ 인재영입…7번째는 ‘실물경제 전문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겨냥한 7번째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 '카카오뱅크 1000만 가입자' 신화를 이끈 경제 전문가다. 민주당은 1월12일 총선 7번째 영입 인재로...

“지금 도시에 필요한 것은 창조 아닌 재생”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사는 도시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정치, 경제, 예술과 문화의 축적을 이루며 발전해 왔다. 하지만 이렇게 물리적인 도시의 양적인 생산은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 ...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가 바꾸는 독일의 풍경

2019년 9월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한 연설은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그에 따른 기후변화를 언급하며 기성세대의 나태함을 질...

한국 경제 ‘부활의 신호탄’ 쏘나

최근 유례없는 한파가 한국 경제를 덮치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경제 보복,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등 대외 변수로 인해 무역 환경이 크게 위축됐다. 엎친 데 ...

항공업, 올해도 ‘훨훨’ 날기 힘들다

국내 항공업계가 말 그대로 바닥을 찍었다. 각 사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상장 6개 항공사는 지난해 3분기까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총 1조192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비상장사인 ...

이건희 삼성 회장 주식 평가액, 9년새 2배 늘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9년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월9일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가 이건희 삼성 회장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단독] 유아 발 끼임 사고 피해자 두 번 울린 포스코

포스코가 지난해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내 에스컬레이터에서 벌어진 5세 여아 발 끼임 사고와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김아무개양의 부친 김아무개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