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매매 밝혀냅니다”…불법 판치는 ‘판도라 상자’

돈 받고 특정인의 유흥업소 출입 기록 알려주는 사이트 등장… “운영자도, 업소도 불법 소지 있어”

공성윤 기자

첩보원도 울고 갈 심부름센터의 진화

조직화·전문화로 업무영역 확대…최첨단 장비로 무장

정락인 객원기자

패륜 부모들의 위험한 도박 ‘아기 매매’

매매 부추기는 브로커들 활개…수법 교묘해져 대책 마련 시급

정락인│객원기자

대학 축제에 뜬 알바 흥신소

5월21일 봄 축제가 한창인 서울 한양대 캠퍼스에 ‘흥신소’ 부스가 차려졌다. 부스 운영자인 총학생회 축제기획단 소속 학생 5명은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알바 흥신소’라고 적힌 ...

글·사진 최준필 기자

잘생긴 ‘나쁜 놈’에 가슴 설렌다

<감시자들>에서 악인으로 변신한 정우성

허남웅│영화 칼럼니스트

쥐도 새도 모르게 사생활 털어낸다

첨단 장비로 무장한 심부름센터의 진화

정락인 기자

가출 뒤 실종된 ‘지적장애자’, 범죄 사냥꾼 먹이 된 뒤 빚더미에…

사채 대출·자동차 구입·카드 발급 등에 이용당해…채무는 가족들에게 전가되고 숙부는 자살

정락인 기자

민간인 사찰의 배후에는 ‘사냥꾼 콤플렉스’가 있다

스파이 써서 정보 수집하는 행동은 인간의 원형적 심성 중 하나

이나미│신경정신과 전문의

당신도 스마트폰에 배신당할 수 있다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나면서 개인정보 보안에도 비상이 걸렸다. 스마트폰이 개인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늘릴수록 사생활 노출의 위험성도 커지는 상황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계좌를 도둑맞...

김진령 기자·김규태│동아사이언스 기자

이제 ‘복수’는 충무로의 것?

‘공적 인물들의 개인적 단죄’ 다룬 영화 쏟아져…“공권력에 대한 대중의 불신 반영”

라제기 | 한국일보 문화부 기자

단돈 몇백 만 원에 아기들이 팔려간다

인터넷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아기 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인터넷에 입양을 원한다는 글을 올리면 브로커가 개입해 뒷거래가 이루어지는 식이다. 팔려가는 아기들은 범죄 조직으로 흘러들어 가기도 한다.

정락인

브로커 돕는 ‘검은 커넥션’

인터넷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아기 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인터넷에 입양을 원한다는 글을 올리면 브로커가 개입해 뒷거래가 이루어지는 식이다. 팔려가는 아기들은 범죄 조직으로 흘러들어 가기도 한다.

정락인

범죄 백화점 사이버 세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첨단장비로 무장한 수사기관을 감쪽같이 따돌린다. 신출귀몰한 범죄 수법에 혀가 내둘릴 정도이다. 최근 사이버 범죄는 새로운 양상을...

정락인 기자

지구촌의 오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첨단장비로 무장한 수사기관을 감쪽같이 따돌린다. 신출귀몰한 범죄 수법에 혀가 내둘릴 정도이다. 최근 사이버 범죄는 새로운 양상을...

워싱턴·김승웅 특파원

김기삼씨의 국정원 8년 체험 수기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시사저널

21세기에 부활한 마녀 사냥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김은남·고제규·차형석 기자

“너는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신호철

“안 만나주면 다쳐!” 일본 ‘스토킹’ 몸살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도쿄/채명석

러시아의 북한 노동자 의식조사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모스크바·김종일 통신원

‘흔들리는 섬’ 일본 몰락이냐 재기냐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일본 도쿄 . 채명석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