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브리핑] 전남도, 간척지 활용 수산양식 융복합단지 조성 추진

농업용으로만 이용되던 간척지를 수산단지 등 어업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마련된 농림축산식품부의 간척지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이같은 ...

외국인 인건비 상승에 숙식비 부담까지…부산 기업의 절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제조기업 사장들은 요즘 비상이다. 8월5일 고용노동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시급 8590원, 월급 179만5310원)을 관보에 게재해 확정하면서다. 외국...

[경기광주브리핑] 행안부 특별교부세 35억·경기도 특별교부금 73억 확보

경기 광주시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비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5억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3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사업은 ▲경안배수...

내년 '경기도 생활임금' 1만364원 확정... 전년비 3.64%↑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364원 많은 시급 1만364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최저임금보다 21% 많은 액수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달 3일 열린 생활임금위원...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 확정…고용부, 노동계 이의제기 기각

고용노동부는 8월5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240원(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확정 고시했다. 한 달 노동시간 209시간을 적용하면 179만5310원이다.고용노...

착한 알바생들…“고용주 어려움 공감” 80%

아르바이트생(알바생) 절반 가량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기대했던 수준”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명 중 4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주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했다....

‘알바 천국’ 세종시?…배달부 시급 1만원 넘게 주는 곳도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조사됐다. 세종시 알바 평균 시급은 9126원으로 모든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9000원대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

최저임금 ‘속도조절’ 현실화…1만원 공약 달성 어려워져

2020년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인 8350원보다 2.87%(240원) 오른 금액이다.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인상률로,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이 현실...

‘최순실 게이트’ 직격탄 꽁꽁 얼어붙은 그린

그린이 얼어붙었다. 스토브리그(stove league)로 후끈할 연말연시가 한겨울 한파(寒波)로 뒤덮였다. ‘최순실 게이트’로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최순실 국정 농단’과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