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리핑] 가정동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선보여

㈜신영은 오는 5월31일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공급할 예정인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

SK하이닉스, 대기업 경영평가 1위 올랐다

SK하이닉스가 국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종합 경영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네이버와 삼성전자가 그 뒤를 이었고, 지난해 실적 부진 등 ...

수상한 ‘인천e음’ 카드…소상공인 혜택은? ‘글쎄’

인천시는 2018년 4월30일 ‘지역 내발적 발전 플랫폼의 운영 시스템 및 방법’을 발명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 발명은 2018년 7월20일 특허등록원부에 등록됐다. 특허를 받은 ...

[베트남 르포①] ‘넥스트 차이나’ 변화하는 기회의 땅(上)

“베트남은 세계에서 한국학 연구가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4년제 대학 기준으로 한국학과가 설치된 곳은 18곳에 달합니다.”‘중국 대체시장으로서 베트남의 가능성...

인천항 상상플랫폼 ‘전용면적 34%’ 인천시민 공간

인천항 내항 8부두에는 낡은 곡물창고가 들어서 있다. 폭은 45m이고, 길이는 무려 270m에 달한다. 연면적은 1만2150㎡이다. 단일 창고 중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다. 창고 ...

‘마블 전성시대’의 빛과 그늘

할리우드 마블(Marvel) 스튜디오는 지난 3월 ‘마블 10주년’ 기념사진 촬영현장을 공개하면서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토르’ 크리...

한국형 프랜차이즈 영화에 ‘길을 터주오’

‘프랜차이즈 영화’는 아직 국내 관객들에게 낯설다. 시리즈를 이어간 영화가 그만큼 드물다. 《공공의 적》이나 《여고괴담》, 최근의 《조선명탐정》 정도가 그나마 충무로의 체면을 살려...

[단독] 이재현 회장, 구치소서 2세 승계 치밀하게 준비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2013년 7월 수천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이 회장의 구치소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부인 김희재씨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가 심...

‘영화시장 독과점’ 이번엔 메스 제대로 댈까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 기조인 ‘J노믹스’는 ‘정부 주도의 일자리 창출→가계소득 증가→소비 확대→내수경기 활성화’ 등 순환 고리로 이어져 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도 6월4일...

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자꾸만 보고 싶은 《아가씨》

“내가 만난 한국 관객 중에는 《너의 이름은.》을 50번 본 분도 있었다.” 신작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으로 지난 2월 내한한 일본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얘기다. 꿈을 꿀 때...

다급해진 CJ 승계작업, ‘일감 몰아주기’ 외엔 속수무책

CJ그룹 계열사인 CJ CGV가 최근 검찰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9월말 일감 몰아주기 논란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로부터 고발을 당한 지 2개월여 만이다. 공정위는 지난해 ...

中 파워블로거 한마디에 韓 엔터업계 휘청

“장쑤(江蘇)성 방송국 책임자가 한국 스타가 출연하는 모든 광고 방송을 금지하라는 상부 통지를 받았다. 사태가 긴급하다. 방송사 모두 행동에 들어갔다.”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이 ...

‘입소문’에 기댈 수밖에 없는 독립영화의 악전고투

올여름 흥행작은 다 챙겨본 대학생 구아무개씨(22). 주말 영화 관람을 위해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당황했다. 즐겨 찾는 멀티플렉스 극장에선 이미 본 영화들이 여전히 상영관을 장...

이제 만원 한 장으로는 영화도 못 본다

이제 1만원짜리 한 장으로는 영화도 못 본다. 영화표 1만1000원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국내 3대 멀티플렉스가 모두 영화표 가격 조정에 나서면서다. 먼저 조정에 나선 CJ C...

CGV 특별상영관 4DX, 슬로바키아 진출

CGV의 특별상영관 4DX가 동유럽의 요충지 슬로바키아에 진출했다. CGV는 슬로바키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유럽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CJ CGV 자회사 CJ ...

주춤하던 CJ E&M·CJ CGV 주식 기지개

지난 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CJ그룹의 두 엔터테인먼트 종목의 주가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방송·게임 등 문화 사업을 하는 CJ E&M과 멀티플렉스 사업을 하는 CJ CGV 1...

CJ CGV 영업이익 177억원…22.4% ↑

CJ CGV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4%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2% 늘어난 3143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52.5%...

공정委의 칼 이번엔 재벌 제대로 겨눌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전방위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근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앞서 현대그룹 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 혐의를 확인하고 제재...

롯데시네마 관람객 많은 시간대 요금 인상

롯데시네마가 새 요금체계를 도입하면서 관람객이 많은 시간대 가격을 1000원 인상했다. 반면 심야 시간대와 평일 오전 요금은 인하했다. 롯데시네마는 시간대별 가격을 차등화하는 내용...

CGV 4DX 캐나다‧쿠웨이트 첫 수출

CGV의 오감체험특별관 4DX가 캐나다와 쿠웨이트에 상영관을 첫 수출한다. 또 중국에도 20개 상영관을 추가 설치한다.CJ CGV 자회사 CJ 4DPLEX는 12일(현지시각)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