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기호 3번’으로 총선 치른다”

“10월 내 5%, 연내 10%, 3월말까진 15%.”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의 목표는 분명하다. 당 지지율을 최소 15%까지 끌어올리고 현역의원 30여 명을 입당시켜 함께 총...

[2020총선-호남] ‘2016 녹색 열풍’ 재현될 수 있을까

지난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아성인 호남에서 국민의당 녹색 열풍에 휩쓸려 28석 중 단 3석만 챙기는 ‘대패’를 경험했다. 충격을 받은 민주당은 이후 정부 인사 과정에서...

[2020총선-PK] ‘조국 vs 이언주’ 맞대결 성사되면 전국 최고 빅매치

역대 총선 때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전국 표심의 바로미터로 통했다. 이후에는 충청으로 대표되는 중원 공략에 공을 들였다. 최근 선거에서는 PK로 불리는 부산·울산·경남이 여야...

[2020총선-강원·제주] 춘천 민심, 김진태 다시 선택할까

전통적인 보수 텃밭 강원이 이번 21대 총선에선 예측 불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현재 강원 의석수 8석 가운데, 원주을을 제외한 7곳을 자유한국당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

[2020총선-경기] 민주당 ‘굳히기’냐 한국당 ‘뒤집기’냐

경기도는 신도시 등으로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총선을 치를 때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만 8곳의 선거구가 늘어 현재의 60개 선거구가 됐다. ...

[2020총선-인천] 민경욱 지역구에 이정미 도전장

인천 지역은 토박이가 적은 반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동인구가 많아 초대형 정치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표심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편이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과...

[2020총선-충청] 거물급 인사들 줄줄이 中原으로

충청 소외론은 이제 옛말인 듯하다. 여야 모두 내년 4·15 총선에서 충청권을 전국 판세를 좌우하는 캐스팅보트로 삼고 ‘맞춤 전략’에 골몰하고 있다. 충청 지역 출마 후보로 거론되...

[2020총선-TK] 한국당 위기론에 술렁이는 ‘보수 텃밭’

분위기가 심상찮다. 보수의 중심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의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지역을 텃밭으로 여겼던 자유한국당의 필승 전략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2020총선-서울] 수비수 전환한 민주, ‘3연승’ 가능할까

매번 반복되는 일이지만, 내년 4·15 총선의 승패 역시 수도권에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민심의 바로미터는 역시 서울이다. 지난 20대 총선(2016년)에서 민주당은 35곳에서 승...

[2020총선] 우리 지역 누가 뛰나…출마 예상자 대공개

보통 정권의 집권 중반기에 치러지는 총선은 ‘정권심판론’이 화두였기에 선거 판세가 여당에 유리하지 않았다. 경제위기에 남북관계 불안, 부실 4강 외교라는 지금까지의 성적표를 받아든...

집안싸움에 빠진 한국당, 총선전략 ‘빨간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가 참석하는 회담을 제안한 7월15일 국회에서는 황 대표의 회담 제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

PK-TK 김해신공항 10년 갈등 재현되나

이낙연 국무총리가 총리실로 넘어간 동남권신공항(김해신공항) 입지 논의와 관련 “갈등 해소를 위해서라도 검증은 불가피하다”고 밝힌 가운데 부산시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 김해신공항은 부...

윤석열 검찰총장 시대, 정치 판도도 뒤집힌다

검찰 개혁은 역대 정권마다 언급돼 왔다. 검찰 개혁을 이야기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검사와의 대화’를 빼놓을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사와의 대화’가 아닌 ‘대화가 필요 ...

[보수재편⑤] “친박 문신 지우고 싶겠지만, 쉽게 지워지나”

‘친박 핵심’ ‘친박 감별사’라고 불리며 박근혜 정부에서 실세로 통했던 홍문종 의원이 6월15일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동시에 조원진 의원이 대표로 있는 대한애국당에 입당, 공동대...

[보수재편①] ‘보수 대분열’ 가시화하는가

“저쪽 당(더불어민주당 지칭)의 전략에 제대로 말려들었다. 황교안 대표가 총리까지 했는지는 몰라도 정치 쪽에선 신인 아닌가. 신인 티가 나도 너무 나는데, 문제는 이를 돌파할 방법...

[보수재편②] 소수의 ‘친황파’가 한국당 좌지우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비록 원외 인사지만, 내년 4월 총선의 공천권을 갖고 있다. 그야말로 현역 의원들의 목숨줄을 쥐고 있는 셈이다. 비판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당내에서 국회...

‘구미형 일자리’ 주연은  LG인가, 청와대인가 

LG화학이 경북 구미시에 5000억~6000억원을 들여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양극재 공장을 짓기로 했다. ‘일자리 늘리기’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문재인 정부엔 분명 ...

[시사끝짱] 한선교 사퇴, 황교안 체제 균열의 서막인가

■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제작: 조문희 기자, 시사저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소종섭 편집국장(소) : 홍문...

‘반기문 총리설’에 與도 野도 웅성웅성

여의도 정가에 ‘반기문 총리설’이 불거져 화제다. 올 하반기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 내각에 포진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속속 당으로 복귀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기문 카드...

문 대통령 지지율 48.3%로 소폭 하락

지난 2주간 완만하게 상승 곡선을 그렸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약간 하락해 다시 40%대 후반으로 내려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