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거수일투족에 창원공단 ‘초비상’

밸브샤프트를 생산하는 경남 창원의 중소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A사는 핵심소재가 일본 수출규제에 걸릴 품목인지 예측하느라 분주하다. 이 업체 관계자는 “자동차부품에 들어가는 특수소재는...

[경남브리핑] 경남도, 대기 사업장 점검…202곳 적발

경남도는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400곳을 점검해 202건의 위반 사업장을 적발했다. 또 202개 사업장 중 위반 행위가 중대한 65곳을 사법기관에 고발했다.경남도는...

김태호 前경남지사 "총선 결심 굳혔다"…고향 거창서 출마

자유한국당 소속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내년 총선 거창·함양·산청·합천 출마 결심을 굳혔다. 김 전 지사는 8월10일 본지 통화에서 "원내에 진입해 보수 정당의 가치를 바로 세워야겠...

[경남브리핑] 경남교육청, 직업 체험 ‘드림스쿨핑’ 실시

경남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과 유망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스쿨핑’을 개최한다. 8월12일 김해내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E...

자동차 부품공장 유치…오거돈 웃고, 김경수 울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전국 60개 지자체가 경쟁한 것이 대표적인...

양산 산업단지 신청 중복 접수에 ‘올스톱’…업체 시름

경남 양산 상북면 일대에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진행하던 좌삼하이테크(주) 등 17개 업체는 최근 곤란에 빠졌다. 2017년 6월 투자의향서를 경남도에 제출하고 관련 절차를 밟으려 했...

[현장에서] 평소엔 ‘동료 의원’, 급하면 ‘막말’

지난해 11월 영국에서 '폴리티컬 드릴링(Political Drilling)'이라는 제목의 노래가 발표됐다. 이 노래 가사는 실제 정치인들이 공식 석상에서 주고받은 막말과 욕설이다...

창고에 쌓여가는 양파, 무너진 農心

"안팔려서 수확한 그대로 저온창고에 보관한 양파만 창녕군에서 절반 이상 될 겁니다. 내년 3월쯤엔 촉이 나 폐기처분해야 하는데 사려는 상인이 없어서 걱정입니다."7월24일 경남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