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 종합병원서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 숨져

인천시내 종합병원에서 척추골절수술을 받고 패혈성 폐색전증으로 숨진 환자가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다제내성균’에 감염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번에 확인된 다제내성균은 병원에서 감염...

[단독]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 공유재산 불법 전대계약 드러나

인천시 중구에서 활동하는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이 구청의 공유재산을 불법으로 전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일부 임차인은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을 상대로 보증금을 반...

[단독] 아파트 신축 현장 산재사고 근로자…‘의료사고 사망’ 의혹

인천지역의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다친 외국인 근로자가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병원 내 감염’으로 숨진 정황이 나왔다.(시사저널 7월29일자 ‘[단독] 공사 현...

[단독] 인력거꾼‧복고양이 조형물, ‘짬짜미 계약’ 의혹

인천시 중구가 대일항쟁기의 고단한 역사를 가진 ‘인력거꾼 조형물’을 즐거운 관광시설물로 설치했다가 눈총을 산데 이어 이번에는 ‘짬짜미 계약’ 의혹에 휩싸였다.지하도상가에서 각종 장...

1조7000억대 도박사이트 적발…현금 153억 압수

해외에 서버를 두고 약 1조7000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100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 1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현금...

[단독] 일본 전범기업엔 ‘특혜’…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엔 ‘무관심’

인천시가 일본 전범기업들에게 각종 특혜를 제공하면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은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특히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를 지원하는 조례는 사실상 ‘사문화’된 것...

[단독] 대일항쟁기 고단한 인력거꾼이 희희낙락 볼거리로

지난 8월19일 오후 1시쯤 인천 중구청사 앞. 청동으로 만든 인력거꾼 조형물이 눈에 들어온다. 이마엔 헝겊을 질끈 동여맸고, 남루해 보이는 윗저고리를 걸쳤다. 목선 부위의 옷깃에...

[단독] 인천경찰, 불법 도박사이트 수사과정서 ‘150억’ 압수

인천경찰이 해외에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을 붙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경찰은 수사과정에서 현금과 골드바, 외화 등 약 150억원 상당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인천 송도국제도시, 일본 전범기업 ‘수두룩’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른 일본의 ‘전범기업’들이 자본이나 기술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

[단독] 일본 전범기업 스미토모, 인천서 ‘야금야금’ 배당금 챙겨

일본의 ‘스미토모 그룹’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불리는 ‘아시아태평양전쟁’ 기간에 전쟁범죄(전범)를 저지른 기업이다. 한반도와 중국, 일본 등 약 120곳의 사업장에 조선인을 강...

[단독] 인천 중구청, 인천항미래희망연대 특혜 제공 의혹

인천시 중구가 ‘보조금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인천항미래희망연대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시사저널 인터넷 판 8월5일자 ‘[단독]인천항미래희망연대, 보조금 횡령 ...

[단독] 인천항미래희망연대, 보조금 횡령 의혹 불거져

사단법인 인천항미래희망연대가 인천 중구청이 지원한 보조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해당 의혹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조사를 벌인 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강화군과 비에스종합병원, ‘불편한 동거’ 지속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해 11월7일 개원한 비에스종합병원과 강화군의 불편한 동거가 지속되고 있다. 불편한 동거는 강화군이 2018년 8월9일에 ‘강화백병원(가칭) 건립에 관한...

[인천브리핑] 인천항 대기오염물질 감축 나서…친환경 LNG 예인선 도입

인천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내 1호 친환경 LNG(액화천연가스) 예인선’ 도입이 추진된다.인천항만공사는 30일 해양수산부의 ‘노후예선 LNG 연료추진 전환사업’의 시범사업 항...

[단독] 공사 현장 사고로 숨진 외국인 근로자, ‘의료사고’ 논란

인천시내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다친 외국인 근로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3일 만에 결국 숨지는 바람에 ‘안전사고’와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다. 건설 현장 작업 ...

박상은 전 의원 vs 인천지검, 2라운드 소송전 돌입

박상은(70) 전 국회의원과 인천지검의 2라운드 소송전이 시작됐다.박 전 의원이 인천지검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처분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지만, 인천지검이 개인정보와 수사기법이 ...

옹진군, 해사채취 허가 ‘막바지’…3년간 800억 수익 ‘초읽기’

선갑지적 바닷모래(해사·海沙) 채취가 이르면 이달 중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8월에 해사채취가 중단된 이후 약 2년만이다. 해사채취 허가기관인 옹진군은 협의기관인 인천...

박창호 SG 회장 “친환경 ‘업-사이클링’ 기업으로 성장할 것”

국내에서 아스팔트콘크리트(아스콘)의 역사는 50년이 넘는다. 아스콘은 우리나라의 발전과 궤를 함께 해왔다. 도로와 공항, 항만 시설 등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아스콘이 필수적으...

[인천브리핑] ‘붉은 수돗물’ 수질 개선…정상화 결정은 ‘아직’

환경부는 28일 붉은 수돗물 사태를 겪고 있는 인천 서구지역의 수돗물 수질이 사고 이전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농협하나로유통 갑질”…소상공인 점주들 뿔났다

농협하나로유통이 폐점을 앞둔 농협하나로클럽 인천점의 임차인(점주)들을 상대로 ‘갑질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농협하나로유통이 인천점을 일방적으로 폐점하기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