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독] 강력범죄 전과자 수백 명, ‘지금도 운전 중’

2018년 버스·택시기사 특정범죄 경력자 통보 현황 입수
성범죄·마약범죄 비중 압도적으로 높아

조유빈 기자

[단독]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자, ‘이백순 5억원 비자금’ 조성에 직접 개입

진 내정자 검찰 진술조서 입수 “이 전 행장이 ‘부외자금’ 만들어 달라 해”

유지만·조해수 기자

[단독] 향군은 왜 보훈처 반대에도 남북정상회담 지지 성명 냈나

향군 이사회 녹취파일 단독 입수
보훈처 “향군이 왜 지지 광고 내나”

조해수·유지만 기자

이번도 역시…‘박병대 기각’ 허경호 판사 향한 곱지않은 시선

박병대 전 대법관 구속영장 청구, 지난 달 이어 또 다시 기각
허경호 부장판사, 네티즌들 사이에서 ‘프로기각러’ 별명 얻기도

조문희 기자

법원 스스로 '양승태 사법농단' 인정…향후 '유죄' 가능성 커져

영장판사 “증거 인멸 우려” 구속영장 발부
양 전 대법원장 "모함" 주장하기도
향후 재판서 유죄 판결 가능성 높아져

조문희 기자

“2000만원이면 네 할머니 죽여”…협박 속에 ‘피싱 범죄자’ 되다

보이스피싱 가담자가 들려준 ‘피싱 범죄의 재구성’
“지난 8개월, 그곳은 지옥이었다”…중국 콜센터에선 무슨 일이?

공성윤 기자

죄가 될 듯 말 듯, 죄가 되지 않는 것들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밖의 무죄] 1회
운 좋게 죄가 된다는 법관이 더 많으면 죄가 되고, 아니면 죄가 안 돼

남기엽 변호사

[교수性比 불균형①] 단독-‘강사’ 女 많고, ‘정교수’ 男 압도적

전국 412개 대학 교원 성비 자료 분석 결과
정교수 女 17% vs 男 83%…시간강사 女 52% vs 男 48%

김종일 기자·류선우 인턴기자

[교수性比 불균형②] 단독-‘SKY캐슬’ 女교수 10명중 2명도 안 돼

공대 인기학과 ‘기계공학’엔 여성 교수 ‘0명’

김종일 기자·류선우 인턴기자

[교수性比 불균형③] 여전히 뒷짐만 지고 있는 정부

교육부, ‘국공립대 여성 교수 비율 25% 이상 의무화’에 “미흡”
“외국 사례 ‘어떤 직업이든 특정 성비 40% 이하면 안 된다’는 규정 있어”

김종일 기자·류선우 인턴기자

[교수性比 불균형④] “대학 안 바뀌면, 한국 사회 절대 안 바뀐다”

[인터뷰]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남성 정교수들 물러난 자리에 여성 갈 수 있을까? 비관적”

류선우 인턴기자

전명규가 떠넘긴 폭탄…‘체육계 적폐’ 몰린 이기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심석희 2차 가해’ 의혹서 말바꾸기 논란
과거 수영연맹회장 비리 논란으로 사퇴한 지 6개월 만에 부활
거세지는 체육계 미투에 다시 사퇴론 직면

조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