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섭 기자의 the 건강
4월5일까지만이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합시다 [노진섭의 the건강]

3월25일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9137명입니다. 1월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1000명에 도달하기까지 37일이 걸렸습니다. 2월18일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확진자가...

감기·독감·폐렴 어떻게 구별할까요? [노진섭의 the건강]

감기, 폐렴, 독감 모두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추운 날씨 탓만은 아닙니다. 겨울철 난방으로 실내외 기온차가 너무 큰 것이 더 문제입니다. 우리 몸이 기온 차에 적...

[노진섭의 the건강] 태국·일본에서 ‘우한 폐렴’ 바이러스 확인

중국 우한(武漢)시를 중심으로 폐렴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내에서도 중국을 다녀온 여성이 폐렴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긴장했습니다. 중국 국적의 30대 여성은 정밀역학조사...

사람에게 돼지 장기 이식 ‘카운트다운’

장기이식 외에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환자가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자료를 보면 장기이식이 필요한 사람은 약 3만 명입니다. 이 가운데 장기이식을 받는 비율은 10%...

[노진섭의 the건강] 금연 껌도 하루 권장량이 있습니다 

금연을 결심한 사람 가운데 금연보조제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금연보조제로는 금연 껌이 있습니다. 금연 껌 중에서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는 니코레트...

[노진섭의 the건강] 빨대와 병원균 

지난해 6개월 동안 '플라스틱 지구'라는 연재 기사를 위해 장기간 취재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남한 면적의 15배 크기의 쓰레기 섬이 태...

‘잠이 보약’인데…

흔히 '잠이 보약'이라고 말합니다. 보약은 몸을 보호해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는 냅니다. 최근 고혈압 환자에게 잠은 신장병 예방을 위한 보약이라는 사실이 입증됐습니다. 부산동의병원 ...

[노진섭의 the건강] 환기의 시간 ‘4시’

미세먼지가 많은 날 실내 환기를 꺼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부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될까 두려운 겁니다. 그렇다고 환기를 하지 않으면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집니다. 가정에서 요...

[노진섭의 the건강] 밥상에 오른 생선은 깨끗합니까?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플라스틱 지구'라는 연재 기사를 5편에 걸쳐 게재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태계와 인간에게 위협으로 다가오는 사실을 ...

아이에게 채소 먹이려는 부모들 위한 팁

아이는 왜 채소를 싫어할까요? 미각은 어릴 때 예민한데, 특히 쓴맛에 민감합니다. 채소나 발효식품은 대체로 쓴맛이 납니다. 아이들은 이 맛을 '쓰다'가 아니라 '그냥 맛이 없다'로...

의학적으로 검증되고 의사가 권하는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의 사전적 의미는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의 증진을 위해 제한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나 제한된 식사는 건강의 기본 조건입니다. 결국 다이어트란 건강을 위한...

[노진섭의 the건강] 부정맥을 ‘도깨비 병’이라고 부르는 이유

날이 선선해서 요즘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운동하다가 가슴 통증이나 답답함을 느낀다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또 별다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