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G 2019
[컨퍼런스G 2019] 세상을 바꾸는 기업, 기업을 바꾸는 팬덤

시사저널 주최 ‘컨퍼런스G 2019’
‘팬덤의 힘’ 확인한 생생한 현장

오종탁·공성윤·조문희 기자

[컨퍼런스G 2019] “스펙 쌓기 매진했다면 도전 불가능했을 것”

강동석 美 연방준비제도(Fed) 감사관

오종탁·공성윤·조문희 기자

[컨퍼런스G 2019] “팬클럽 멤버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경영”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

오종탁·공성윤·조문희 기자

[컨퍼런스G 2019] “프리미어 꼴찌팀이 우승한 배경을 아는가”

[인터뷰] 아이만 타라비쉬 조지워싱턴대 경영학 교수 “기업을 위기에서 구해주는 힘은 팬덤”

노진섭 기자

[컨퍼런스G 2019] “AI를 서비스에 적용하면 팬덤 형성할 수 있다”

[인터뷰] 마티아스 홀웩 옥스퍼드대 경영학 교수 “마케팅은 AI와 연동돼 개인 맞춤형으로 발전”

노진섭 기자

[컨퍼런스G 2019] AI가 ‘팬’을 끌어들이지 못하는 이유

매티어스 홀웩 옥스퍼드대 교수 “소통과 창의성은 자동화할 수 없다” 

공성윤 기자

[컨퍼런스G 2019] 아이만 타라비쉬 “성공하려면 팬을 확보하라”

‘컨퍼런스 G’ 기조연설 맡은 아이만 타라비쉬 조지워싱턴대 교수…“팬덤이 혁신을 만든다”

공성윤 기자

[컨퍼런스G 2019] ‘굿컴퍼니’ 되기 위해 답을 찾다

시사저널 주최 ‘2019 컨퍼런스G’ 열려…“팬덤이 기업을 바꾼다”

조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