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EK

1523호

[시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요즘 나를 감명받게 한 신간이 있다. 소설가 한창훈의 《네가 이 별을 떠날 때》다. 그가 특별히 발행되자마자 보내주어 정말 따끈따끈한 온기가 느껴지는 채로 이 책에 빠져들었다.이 ...

김정헌 화가 前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해시태그는 알고 있다, 우리의 2018년을

[송년기획] 월별 주요 뉴스로 재구성한 1년

조문희 기자

“소득주도성장, 자본주의 성장 패러다임 될 수 없다”

[인터뷰] 마르크스주의 연구자 정성진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김지영 기자

[르포] 마르크스는 ‘자본주의式’으로 소비되고 있다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고향 독일 트리어 관광객 20% 증가

독일 트리어 = 구민주 기자

“왜케 시끄럽네? 손으로 가리고 통화하라우!”

[이영종의 평양인사이트] 北 ‘휴대폰’ 600만 대 시대, 달라진 사회상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북한전문기자

왜 사람들은 서울과 수도권으로 몰릴까

[주택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115개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10개 혁신도시 건설’의 비효율성

최준영 법무법인 율촌 전문위원

“위기 대비하자”…고개 드는 안전자산 투자

금·배당주·엔화 등에 투자자 관심…경기 좋아질 경우 손실 가능성도

송준영 시사저널e.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의 비서가 박사 된 사연

권오현 회장이 말하는 ‘리더의 자질’ “삼성도 ‘칼퇴근’ 한다”

공성윤 기자

[단독] 이호진 ‘황제 보석’ 논란 키운 법원·검찰의 직무유기

입법조사처 “美 ‘보석 감시관’ 같은 감시 장치 확충해야”

김종일 기자

“한국의 대학은 길을 잃었다”

[인터뷰] 안민 고신대 총장 “획일화된 대학평가가 문제”

김종섭 영남취재본부 기자

마오쩌둥이 극찬하고 평생 즐긴 ‘소울 파트너’

[서영수의 Tea Road] 황차 중 유일하게 중국 10대 名茶에 오른 ‘쥔산인전’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간접흡연 줄이는 ‘분연 정책’ 필요하다

흡연 공간 만들어 흡연자·비흡연자 분리 시민 10명 중 9명, 간접흡연 피해 경험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한강로에서] 민간인 사찰 논란과 촛불정신

김태우 수사관발(發)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 파문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김태우 수사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태의 흐름을 보면 파문이 쉽사리 가라앉을 것 같...

박영철 편집국장

[올해의 인물⑩] ‘엘리트 법조인’서 ‘사법농단’ 주범 된 양승태

[최악의 인물] 상고법원 도입 위해 박근혜 정부와 ‘재판거래’ 의혹 불거져

박성의 기자

[올해의 인물⑨] 베트남 ‘국민 영웅’ 박항서 감독

[스포츠 분야] 축구대표팀 맡아 승승장구 ‘박항서 신드롬’ 불러와…한국 기업도 ‘박항서 효과’ 톡톡히 누려

안성모 기자

[올해의 인물⑧] 예능계 뒤흔든 ‘이영자 대활약’ 비결

[연예 분야] 2018 예능 키워드…이영자·박나래·송은이·김숙 등 여성 예능인의 귀환

하재근 문화 평론가

[올해의 인물⑦] 이국종 “중증외상센터 문 닫을 판”

[과학·IT 분야] 병원 수익 없고, 정부 지원 미온적이고, 닥터헬기 운용 기피가 걸림돌

노진섭 기자

[올해의 인물⑥] 스크린서 되살아난 프레디 머큐리

[문화 분야]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1020 관통하는 새로운 코드로

송응철 기자

[올해의 인물⑤] 가해자 향한 피해자의 아픈 외침 ‘미투’

[사회 분야] 미국서 시작된 ‘미투운동’, 국내선 서지현 검사 폭로 후 문화·예술·정계까지 확산

박성의 기자

[올해의 인물④] 경제투톱 ‘김앤장’ 김동연-장하성

[경제 분야]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갈등설 제기되다 동반 교체 아쉬움

송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