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끝 주 회사채 2조1626억원 발행 예정
  • 황건강 기자 (kkh@sisabiz.com)
  • 승인 2015.10.23 15:08
  • 호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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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3200억원, S-Oil 3000억원, 한화케미칼1000억원 등

다음주 회사채 발행액이 2조원을 넘을 예정이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집계한 10월 다섯째주(10.26~10.30) 회사채 발행계획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전주 대비 1조5916억원 증가한 2조1626억원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발행건수는 총 88건이다.

채권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증권 1조 2276억원, 무보증사채 9350억원 등이다.

신용등급 AA-인 롯데하이마트는 차환 목적으로 총 32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케이비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화케미칼도 차환목적으로 회사채를 발행해 10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대우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고 신용등급은 A+다.

S-Oil은 시설자금으로 3000억원, 대신증권과 LS네트웍스는 운영자금 목적으로 각각 500억원, 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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