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도답사 1번지 강진 촌로(村老)의 ‘입추’
  • 전남 = 정성환 기자 (sisa610@sisajournal.com)
  • 승인 2018.08.07 17:4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진군 제공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立秋)인 8월7일 전통 된장마을인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백정자씨(즙장 식품명인 제65호)가 이웃주민과 함께 안마당을 가득 채운 고추를 말리느라 분주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TOP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