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00만 비정규직 결의대회 및 범국민 추모제
  • 임준선기자 ()
  • 승인 2018.12.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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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와 민주노총 등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추모제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왜 죽음은 하청노동자의 몫이어야 하느냐”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라”고 외쳤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과 정부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도 요구했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22일 오후'비정규직은 이제 그만' 구호앞에서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임준선 기자

22일 오후'비정규직은 이제 그만' 구호앞에서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사진을 들고 있다.ⓒ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사진을 들고 있다.ⓒ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한 참석자가 '내가 김용균 이다' 피켓을 들고 있다.ⓒ임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한 참석자가 '내가 김용균 이다' 피켓을 들고 있다.ⓒ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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