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강다니엘 vs 조재범
  •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 승인 2019.01.11 11:00
  • 호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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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SNS 팔로워로 ‘기네스북’ 등재
조재범 전 쇼트트랙 코치 성폭행 드러나나

 

강다니엘, SNS 팔로워로 ‘기네스북’ 등재

ⓒ 시사저널 이종현
ⓒ 시사저널 이종현

아이돌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의 최단 시간·최대 팔로워를 얻은 인물로 등재됐다. 세계 1등을 기록하는 ‘기네스 세계 기록’ 사이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100만 팔로워를 얻는 데 11시간36분이 걸렸다. 앞서 해당 기록 1위 보유자였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웠던 기록인 12시간보다 24분 앞선다. 교황 이전의 신기록 보유자는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24시간)이었다.

 

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드러나나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심 선수는 조 전 코치가 2014년 여름부터 2018년 초까지 4년간 성폭행을 일삼았다며 지난해 12월17일 경찰에 고소했다.  2014년 당시 그는 미성년자인 만 17세였다. 

심 선수 측 변호인은 “(조 전 코치가) 선수생활 못 하게 하겠다고 심 선수를 협박해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반면 조 전 코치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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