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유의, 아이유에 의한, 아이유를 위한' 영화 '페르소나'
  • 박정훈 기자 (onepark@sisapress.com)
  • 승인 2019.03.27 14: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유의 첫 영화 데뷔작 '페르소나(PERSONA)' 제작보고회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PERSONA)'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 제작자 윤종신과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페르소나'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이지은(아이유)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이다. 이지은(아이유)의 첫 영화 데뷔작이자 윤종신이 선보이는 문화와 예술의 전방위 콜래보레이션 '미스틱스토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심을 모은다. 4월 5일 넷플릭스 개봉.

 

첫 영화 데뷔작인 '페르소나' 제작보고회에 입장하는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 ⓒ박정훈 기자
오늘은 가수 아이유 아닌 배우 이지은의 모습으로 ⓒ박정훈 기자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페르소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페르소나' 제작자 윤종신과 주인공 이지은(아이유). ⓒ박정훈 기자
이지은(아이유)와 윤종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이지은(아이유)주연 4인 감독이 그려낸 네 편의 단편영화. ⓒ박정훈 기자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