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윤중천
  • 최준필 기자 (choijp85@sisapress.com)
  • 승인 2019.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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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갈림길 선 윤중천 '김학의 성폭력 사건 의혹 밝혀지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법원의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윤씨의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사기(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사기 포함), 알선수재(특정범죄가중처벌법 알선수재 포함), 공갈 등 적어도 5가지다. 윤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이나 20일 새벽께 결정될 전망이다.

 

법원 도착한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법원 도착한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구속 전 피의자심문 출석하는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구속 전 피의자심문 출석하는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고개숙인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고개숙인 윤중천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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