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장실질심사
  • 임준선 기자 (kjlimme3@sisajournal.com)
  • 승인 2019.07.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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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대표이사...'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구속 갈림길

19일 오전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 오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는 4조5천억 원대 분식회계 혐의 등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돼 법원의 판단이 주목되고 있다.

 

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임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임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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