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영어] “이런 말씀을 드릴 입장은 아닙니다만”
  • 김남규 김남규외국어출판사 대표 (nkkimnamgyu@naver.com)
  • 승인 2020.02.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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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71회-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법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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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김남규외국어출판사 대표
김남규 김남규외국어출판사 대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표현이 영어에는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예문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I am not in a position to say this, but.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입장은 아닙니다만.

This is none of my business, but. 제가 참견 할 일은 아니지만.

I am hesitating to bring this up, but. 이런 화제거리를 말씀 드리기 망설여지지만.

I don’t want to bring this up right now, but. 당장 이 얘기를 꺼내고 싶지는 않지만.

This is not going to be what you want to hear, but. 이런 얘기를 듣고 싶지는 않겠지만.

I know you don’t want to hear this, but도 같은 의미입니다.

Forgive my ignorance, but.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직역: 나의 무지를 용서해주세요)

I hate to admit it, but. 제가 인정하기는 싫지만.

 

<필자 소개>

'김남규의 직장 종합영어’는 3만 시간 영어 전문가 김남규 대표가 주 1회 연재하는 실전영어 칼럼이다. 김남규 대표는 1956년생으로 서울고(27회)와 한국외대 영어과(75학번)를 졸업한 뒤 35년 동안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 근무한 곳은 아멕스카드, 시티은행, 휠라, 코린도,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등이다. 2016년 김남규외국어출판사를 창업했다. 저서로는 《김남규의 골프영어》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초급, 중급》 《99단 영어회화 33일에 정복하기》 《여행 인도네시아어와 영어 30일에 정복하기》 등 총 8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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