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실전 호텔 투숙 정보 ②

혼자 출장을 가거나, 여행을 할 때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자는 1999년도 외국인 동료 2명과 이탈리아의 밀라노(Milan)에 출장갔다, 마침 주말에 업무가 없어 로마...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실전 호텔 투숙 정보①

출장이든 여행이든 해외에서 호텔에 투숙할 때는 여러 가지가 신경 쓰입니다. 나라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을 알려드리면 어지간한 호텔에는 벨보이(Bellboy‧호텔 투...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직속상사와 해외 출장 갈 때

1982년 1월 태어나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 창이(Chanagi)국제공항에 내렸습니다. 당시에는 참으로 창이 공항의 규모에 대해서 부러움이 컸었지요. 하지만 그 이후 세...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공항 이민국 카운터서 진땀 흘리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필자가 35년 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회화 노하우를 담을까 합니다. 독자여러분께서는 태어나 처음 해외에 나가, 처음으로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나는 게 기억...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영어 이메일 쓸 때 어떻게 시작할까?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토익 점수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신입사원이 제가 근무한 부서로 와 일하게 됐습니다. 출근 첫날 회화수준을 테스트해보니 비교적 괜...

술 마실 때 외치는 “원 샷(One Shot!)”은 콩글리시

우리나라만큼 회식 문화가 발달한 나라도 드뭅니다. 팀워크 또는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하는 게 바로 회식입니다. 회식(會食)은 말 그대로 ‘모여서 먹다’라는 뜻이죠. 미국, 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