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끌시끌 SNS] 가벼운 등굣길, 무거운 하굣길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수업이 시작된 지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5월21일 “농업마이스터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고3 남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

위안부 운동의 ‘권력’이 된 윤미향과 정의연 [유창선의 시시비비]

사람이 살다보면 화(禍)가 복(福)이 되기도 하고, 복이 화가 되기도 한다. 국회의원이 되는 복을 차지하나 했더니 이내 화가 되어 버린 윤미향 당선자의 경우도 그러하다. 국회의원 ...

‘역대급 더위’ 경고 무색하게 선선한 날씨…왜?

올 여름 ‘역대급’ 더위가 찾아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경고를 비웃기라도 하듯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5월 초 반짝 덥더니, 어느새 더위는 물러가고 흐린 날씨가 지속되는 ...

폐기수순 밟는 ‘구하라법’…상속제도 뭐가 문제길래

부양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상속을 받을 수 없도록 하는 ‘구하라법’이 끝내 20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게 됐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안건으로 올라가지 못하면서 ...

최신종 뒤에 드리운 ‘연쇄살인의 그림자’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원룸에는 A씨(여·34)가 혼자 살고 있었다. 지난 4월 중순 A씨의 오빠는 동생에게 전화를 했다. 어찌 된 일인지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있었다. ...

‘뇌물수수’ 유재수, 1심서 집행유예…“대가성 인정”

금융위원회 재직 시절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재수(56)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

檢, ‘코로나 방역 방해’ 신천지 대규모 압수수색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전국 확산을 촉발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시설에 대한 대규모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수원지검 형사6부(박승대 부...

정의연의 ‘열정페이’…직원 월급 200만원 안돼

“최저임금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받았다.”5월11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의 급여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관계자가 격양된 목소리로 말했다. 결코 급여가 과다...

[데이터 뉴스] 다른 교통사고 줄었는데 오토바이 사망 사고만 증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오토바이·전동킥보드 등 이륜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이륜차 사고로 123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107명...

[윤미향 논란] 그 많던 기부금은 누가 다 받았을까?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관련한 ‘돈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윤 당선인과 정의연은 “공익법인을 전문으로 하는 회계법인을 통해 검증을 받겠다”고 ...

“'구하라법' 외면 말아달라”…故 구하라 친오빠 기자회견 연다

부양 의무를 게을리하면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임기만료 폐기를 앞둔 가운데,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씨가 ‘구하라법’ 재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최신종, 과거 범행장소에서 사람 많이 때려…조폭 생활도”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최신종(31)이 과거에도 폭력을 행사해 여러 차례 문제가 됐다는 주변인 제보가 나왔다. 학창시절 씨름선수 출신 최씨는 배달업에 종사하기 전 폭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