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투표조작은 채용비리” 엠넷 무대응 속 논란 폭발

케이블채널 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이하 프듀 X)를 둘러싼 투표 조작 논란이 폭발하고 있다. 엠넷이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가운데 시청자 제보글이...

“어린애 같아”…한국당, ‘대일 항전’ 앞장선 조국에 비난세례

자유한국당이 일본의 무역 보복 속 대일(對日) 여론전에 앞장서 온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7월23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지금 ...

BBQ, 가맹점에 떠넘긴 인테리어비 대법원 판결로 토해내

치킨으로 유명한 외식 프랜차이즈업체 '제너시스BBQ'가 가맹점들에 떠넘겼던 인테리어 비용을 토해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에 응하지 않고 소송까지 제기했다가, 대법원 판결로 겨...

결국 기소된 김성태 “정치적 폭거…수사라인 검사, 경찰에 고소”

‘딸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영일 부장검사)는 7월22일 "국회의원의 직무와 관련해 자녀를 부정채용한 ...

한국 국적 화물선, 싱가포르 해상서 해적에 공격당해

한국 화물선이 7월22일 싱가포르 해상에서 해적에 피습됐다. 7월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5분쯤 말라카 싱가포르 해협 입구 100마일 해상을 지다던 한국 국적 ...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껑충’…반일여론 폭발 속 8개월 만에 최고치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국내 반일 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껑충 뛰어올랐다. 아울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리얼미터가 YTN ...

[한강로에서] 위기와 기회의 차이

그날의 풍경은 무참하고 기괴했다. 카메라 앞의 사람들은 아무 감정이 없는 사이보그처럼 보였다. 7월12일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관련 한·일 실무급 대표자 회동 이야기다. 일본 측 ...

3.9 지진에 전국이 ‘들썩’…SNS ‘지진 감지’ 글 잇달아

경북 상주에서 7월21일 발생한 지진으로 전국이 들썩였다. 충북, 충남, 대전, 전북 등 인접지역은 물론 서울에서도 지진 여파가 감지됐다. 무엇보다 2016년 경주, 2017년 포...

“지레 겁먹고 쫄지 말자” 對日 항전 앞장선 조국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연일 일본 당국과, 이에 동조하는 일부 국내 여론을 비판하고 있다. 조국 수석은 7월21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국익...

日 대사관 건물 앞에서 방화한 70대 남성 사망

일본 대사관 건물 앞에서 타고온 차량에 방화한 70대 남성이 사망했다. 7월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4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입주 건물 앞에 ...

삼성바이오 김태한 대표, 구속될까

4조5000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태한(62)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대표이사와 임원들의 구속 여부가 7월19일 결정된다.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

드디어 뜻 모은 文대통령-5당 대표, “일본 경제보복에 초당적 대응”

문재인 대통령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5당 대표가 청와대에서 1년 4개월 만...

[단독]‘남매간첩 사건’ 김삼석씨, 공갈 혐의로 징역 1년 선고받아

1993년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남매 간첩단' 사건 관련자이자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을 지낸 김삼석씨(54)가 공갈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국민 절반 이상 “나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 하고 있다”

일본 제품을 사지 말고 일본 여행도 하지 말자는 ‘일본 불매운동’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 국민 가운데 두 명 중 한 명 이상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

[단독]“존경하는 선배인데 안타까워” 정두언 빈소 찾은 윤석열

7월25일 임기를 시작하는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7월18일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빈소에서 조문했다. 시사저널은 이날 정오쯤 정 전 의원 빈소를 찾은 윤 신임 총장 ...

이동열 서울서부지검장 사의…윤석열 지명 뒤 9번째 고위간부 용퇴

이동열(53·사법연수원 22기) 서울서부지검장이 7월18일 사의를 표명했다. 윤석열(59·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검사장급 이상 간부로는 아홉 ...

가짜·저질 ‘송중기 마스크팩’ 유통 적발

저질 원료로 가짜 '송중기 마스크팩'을 만들어 유통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7월18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A(53)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

‘성폭행 혐의’ 강지환, 검찰에 넘겨져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2)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7월18일 오전 형법상 준강간 등 혐의를 받는 강씨를 성남지청으로 구속 송치했다. 입감돼 있던 경기 분당...

양현석, ‘성매매알선 혐의’ 피의자로 입건…“내사에서 수사로”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 그는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MB, 故 정두언 전 의원에 “할 일 많은데 안타깝다”

전날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에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7월17일 "할 일이 많은 나이인데 안타깝다"라는 조문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