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논란 속 ‘경찰총장’ 윤 총경, 이르면 10일 밤 구속여부 결정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윤아무개(49) 총경의 구속 여부가 10월10일 판가름날 예정이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 개입 외에도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관계자...

검찰, ‘버닝썬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

'버닝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아무개 총경이 연루된 혐의를 파악하기 위해 경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9월27일 오전 9시부터 경찰청을 압수수색해...

탈세의 생활화 부추기는 ‘간편송금 앱’ 실태 추적

“손님, 돈은 ‘이 번호’로 보내주시겠어요?”지난 9월14일 찾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의 한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을 시키자 카페 주인이 계산대 옆 푯말을 가리켰다. ...

[포토뉴스] 무대에서 내려온 YG와 승리

한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수장과 간판이었던 인물들이 연달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 8월29일 양현석 전 YG 대표(50)는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트레...

“변태적 성폭행에 따른 범행” 처음 재판정에 선 고유정의 말

전남편 강아무개씨(36)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36)이 첫 정식 공판에서 강씨의 변태적 성욕을 강조하며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과정에서 일어난 우발적 범행임을 다시 한 ...

[시끌시끌 SNS] 빅뱅 대성 소유 빌딩, ‘그곳’이 알고 싶다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의 강남 빌딩에서 성매매와 마약 유통이 이뤄졌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일단 경찰은 이 빌딩에서 무허가 유흥주점 4곳을 적발한...

‘대성 건물’ 불법 성매매‧마약 유통 의혹…경찰 “확인 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그룹 빅뱅의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 업소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민 청장은 7월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빅뱅 대성까지 ‘성매매 알선’ 의혹…YG ‘또’ 악재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건과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 ...

‘아오리라멘’ 前 점주 본사 고소…“승리 때문에 매출 급감”

이른바 ‘승리 라멘’으로 유명세를 탔던 아오리라멘의 전 점주들이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얽힌 ‘버닝썬 사태’로 인한 불매 운동이 매출 폭락으...

결국 “승리만 승리”한 버닝썬 수사, YG 수사는?

‘버닝썬 게이트’에 명운을 걸었던 경찰이 이번에는 명예를 걸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6월1일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YG와 관련해 제기된 모든 의혹을...

‘YG 마약’ 수사에서 드러난 검·경의 거짓말

‘YG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빅뱅과 2NE1 등을 성공시키며 국내 ‘3대 메이저 기획사’로 우뚝 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였지만,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건...

연예인 인성 리스크, 갈수록 커지는 이유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또 한 차례의 논란을 치렀다. 논란의 주인공은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 지난 6월25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이 도화선이 됐다....

“승리만 승리해” 국회 행안위, 경찰청장에 버닝썬 등 부실수사 질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6월27일 전체회의를 열어 버닝썬·제주 전(前) 남편 살해 사건 등에 대해 경찰이 부실하게 수사했다고 질타했다.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들은 버닝썬 수...

잇따른 ‘마약스캔들’에 ‘YG 수사 전담팀’ 꾸려졌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수사전담팀을 꾸려 소속 가수의 마약 투약과 수사외압 의혹을 받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민 청장은 6월17일 기자간...

‘또’ 불거진 마약 추문에 YG엔터테인먼트 주가 곤두박질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구입 의혹에 이어 양현석 대표와 그룹 위너 소속 이승훈의 사건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가가 급락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뭐부터 들으실래요

한때 악당이 등장하는 서부영화 같은 데 단골로 등장하던 장면이 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어느 것을 먼저 들으실래요?”당연히 등장하는 소식이라는 것은 야누스의 두...

美 페미니스트 석학이 말하는 ‘대한민국·버닝썬·여자’

‘왜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는가.’디 그레이엄 미국 신시내티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71)는 1995년 한 저서를 내놓으며 이 같은 물음을 던졌다. 그리고 자신이 연구 끝에 찾은 답을...

디지털 성범죄에 분노하며 ‘걸캅스2’를 상상한다

버닝썬 유착 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되고 양진호가 불법동영상 유포 혐의를 뺀 채로 기소된다는 소식에, 분노가 쌓이고 있다. 공권력은 이런 범죄들 앞에 왜 무기력한가. 아니 진짜 무기력...

‘황하나’부터 ‘임블리’까지…‘SNS 자경단’이 직접 나선다

#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선 A씨. 그는 출근길에 지난 밤 사이에 온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한다. 그의 메시지함에는 밤새 수십 통의 DM이 도...

이낙연 “버닝썬·장자연 조사 결과, 국민 신뢰 회복 못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5월21일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돼 가고, 배우 장자연씨 자살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두 조사는 국민의 신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