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유승민이 손잡으려면…삐걱대는 보수통합, 이준석의 해법 [시사끝짱]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검찰, ‘버닝썬 사건’ 가수 승리 구속영장 청구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이른바 ‘버닝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피의자인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이 지난해 5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새로운 스타일과 선한 스토리가 양준일 신드롬의 원천

양준일 신드롬이 뜨겁다. 미국 플로리다의 레스토랑에서 서빙을 하던 그에게 한국 팬들과 매체의 귀국 요청이 빗발쳤다. 한 한국 팬은 해당 레스토랑에 전화해 “지금 한국에서 난리가 났...

2020년 체험과 IT가 한국 관광시장 연다

국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관광) 관광시장이 호조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40만 명을 기록할 전망이다. 역대 최고 ...

[Up&Down] ‘탑골 GD’ 양준일 / ‘하원 탄핵’ 트럼프

UP제2 전성기 맞은 '탑골 GD' 양준일 1990년대 가수 양준일이 데뷔 30년 만에 팬미팅을 연다. 양준일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한 뒤 폭발적인 인기...

[올해의 인물] 시사저널 표지로 본 ‘올해의 인물’

2019년 한 해 동안 시사저널의 표지인물로 가장 많이 등장한 뉴스메이커는 누구일까. 한 주간 가장 핫한 인물을 표지에 등장시키는 시사주간지의 성격상, 시사저널의 표지를 가장 많이...

《지존무상》부터 《타짜3》까지…도박판의 불나방

소싯적, 홍콩 영화를 좋아했던 이라면 마음속에 품고 있는 홍콩 스타 한 명 정도는 있을 것이다. 주윤발로 인해 성냥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장국영 때문에 전국 공중전화부스가 인산...

[포토뉴스] 무대에서 내려온 YG와 승리

한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수장과 간판이었던 인물들이 연달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 8월29일 양현석 전 YG 대표(50)는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트레...

[Up&Down] 수요집회 / 양현석·승리

“日 사과하라”…최대 인파 몰린 수요집회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14일 서울 종로 옛 일본대사관 앞에 시민 2만여 명이 운집했다.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정기 수요집회...

[시끌시끌 SNS] 빅뱅 대성 소유 빌딩, ‘그곳’이 알고 싶다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의 강남 빌딩에서 성매매와 마약 유통이 이뤄졌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일단 경찰은 이 빌딩에서 무허가 유흥주점 4곳을 적발한...

[제3당 빅뱅] “손학규, 평화당 비당권파와 합치려 하나”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인 유승민계로 분류되는 이혜훈 의원은 “손학규 대표 퇴진이 당 갈등 해결의 급선무”라는 주장을 수개월간 줄기차게 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의원을 바라보는 당권...

[제3당 빅뱅] 안철수 사조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른미래당의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행보가 주목받는다. 안 전 대표는 유승민 의원과 함께 바른미래당을 만든 창당 주역이다. 최근 당내 갈등의 중심에는 ...

[제3당 빅뱅] 막장 드라마 쓰는 중도정당들 ‘빅텐트론’ 실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중도 성향을 나타내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으로 ‘중원(중도 정치지형)이 넓어졌기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말을 많이 한...

[제3당 빅뱅] “제3지대 빅텐트로 원내 1당 갈 수 있다”

민주평화당의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 유성엽 원내대표와 박지원 의원을 비롯한 당내 의원 10명이 ‘대안정치연대’를 발족하고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의 퇴진과 ‘제3지대’ 구축에 나선 ...

[제3당 빅뱅] “안철수·유승민, 한국당과 손잡을 것”

중도를 표방하며 원내에서 존재감을 보이던 바른미래당의 미래가 어두워지고 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를 필두로 한 ‘유승민계’ 의원들이 현 손학규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당내...

‘대성 건물’ 불법 성매매‧마약 유통 의혹…경찰 “확인 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그룹 빅뱅의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 업소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민 청장은 7월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빅뱅 대성까지 ‘성매매 알선’ 의혹…YG ‘또’ 악재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건과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 ...

‘YG 소굴’은 마약 치외법권지역이었다

‘지드래곤, 탑, 박봄, 쿠시, 승리, 비아이, 그리고 양현석’K팝의 본거지라 불렸던 YG엔터테인먼트가 ‘범죄소굴’로 전락해 가는 과정은 지난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됐다. 소속...

결국 “승리만 승리”한 버닝썬 수사, YG 수사는?

‘버닝썬 게이트’에 명운을 걸었던 경찰이 이번에는 명예를 걸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6월1일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YG와 관련해 제기된 모든 의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