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미투 당할 염려 없는 사랑?

‘연애’와 ‘성폭력’ 간 그 이상한 거리

노혜경 시인

[마약오염국①] 마약에도 불어닥친 ‘유통혁명’

텔레그램으로 주문하고 암호화폐로 거래하고…남기는 흔적이 없다

유지만·박성의 기자

텔레그램으로 숨은 2000명의 ‘정준영’들

보안성 높은 텔레그램에 음란물 공유방 성행
대화방 참여자만 2000여 명…"정준영 사례 남 일 아냐"
불법촬영물 공유 부추기는 것도 교사죄로 처벌 가능

박성의 기자

정준영 구속에도…여전히 몰카 판치는 ‘인터넷 카페’

몰카범 들락거린 카페 들어가보니…몰카는 물론 성매매 알선 정황도
여자친구 알몸 사진 찍어 네이버 카페에 올렸다는 몰카범, 최근 피소  

공성윤 기자

‘승리 카톡방’ 멤버들, 현재 수사 상황은…

정준영은 영장심사 받고 나와… 승리, 최종훈, 유인석은 입건돼 수사 받는 중

공성윤 기자

승리, 군대 아직 못 간다

병무청, 승리 입영 연기 확정

조문희 기자

[단독] 승리 “성접대 사실 없다”…언론에 처음으로 입장 밝혀

시사저널에 카카오톡 보내온 뒤 전화로 심경 공개
승리 “지금은 진실을 얘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상황”

공성윤 기자

“강남 클럽은 경찰을 ‘곰’이라 부른다, 데리고 논다고”

“버닝썬 사태, 내가 직접 겪은 현실에 비하면 오히려 약한 편”
강남 클럽 잠입취재 후 소설로 낸 《메이드 인 강남》 주원규 작가 인터뷰

구민주 기자

승리의 운명,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버닝썬 사태 일파만파…‘승츠비’와 YG의 예고된 몰락

하재근 문화 평론가

‘승리 카톡’ 추가 공개, 해외 도박·성매매 알선 의혹

승리와 사업가 A씨가 나눈 2014년 SNS 대화 내용 입수
“어떤 여자 스타일이 괜찮으세요?…한 명당 천만원인 거죠?”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단독] ‘버닝썬’ 승리,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

시사저널, 2014년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단독 확인
승리 “어떤 여자 스타일이 괜찮으세요?…한명당 천만원인거죠?”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단독] ‘버닝썬’ 승리, 라스베이거스 도박 의혹

승리, 美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 내용 카톡에 올려
“2억 땄어요…저는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왔습니다.”

유지만․조해수․박성의 기자

[윤후정 인터뷰]② “남녀차별금지법 왜 폐지했나”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中)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위험한 유혹’ 가출 소녀 노리는 채팅앱 성매매

원조교제 알선하고 돈 챙겨…범죄의 표적 되기 쉬워
대다수 채팅앱, 실명·성인 인증 절차 거치지 않고 있어

정락인 객원기자

‘가출팸’ 청소년들, 성매매 ‘또래 포주’로 나서기도

인터넷 가출 카페나 온라인 채팅 통한 ‘동반 가출’ 유행처럼 번져
팸(Family)을 이뤄 3~5명이 고시원이나 모텔 등에서 지내기도

정락인 객원기자

함평농협 이어 고흥수협, 필리핀 성매매 의혹 ‘확산’

고흥군 수협 임직원 41명 필리핀 해외연수 중 성매매 파문 ‘망신살’
연수 참여 대의원의 상당수 인원 ‘돈 걷어’ 2차 정황 증언도 나와
조합 측 ‘강력 부인’…“떠도는 소문에 불과, 성매매 한 사실 없다”

전남 고흥 = 박칠석·이경재 기자

무의식의 말버릇, “술·담배·여자”…‘몸’으로만 해석돼 온 여성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여성을 바라보는 잘못된 인식들

노혜경 시인

황운하 “검찰은 조직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마피아 집단”

[인터뷰]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 “검찰, 나의 직속 부하직원을 엮어 소설 쓰려고 한 것”

조해수·유지만 기자

[단독] “검찰, 황운하 노리고 룸살롱 황제 비리경찰 조작”

이경백, 자신 수사한 경찰관에 앙심 품고 거짓 진술 강요 “타깃은 황운하”

조해수·유지만 기자

‘리벤지 포르노’ 협박에 떨고 있는 여성들

연인 사이 촬영 ‘성관계 동영상’ 보복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정락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