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고민정vs오세훈 승부 가를 3대 변수[여론끝짱]

21대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미래통합당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간 지지율 격차가 좁...

[인천 총선 전략을 말하다-정의당] 김응호 “인천형 그린뉴딜정책으로 기후·경제문제 해결”

김응호 정의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인천지역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기후와 경제’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더불어민...

손학규 “비례 2번 ‘노욕’으로 비친 점 변명의 여지 없어”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지난달 24일 바른미래당 대표를 내려놓고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느는 말씀을 드린 바 있었는데, 비례 2번으로 내정돼 노욕으로 비친 점...

‘미래통합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4·15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미래한국당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정의당 지지율 추락의 비밀…반등할 묘수 찾을 수 있을까 [시사끝짱]

21대 국회에서 단독 교섭단체를 구성하겠다는 정의당의 꿈이 멀어지고 있다. 10%대 중반에 달하던 정의당 지지율이 최근 들어 곤두박질치면서다. 거대양당의 비례정당 꼼수에 치이고 비...

[인터뷰] 하승수 “양정철이 비선 실세라는 게 분명하게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비례연합정당을 만들려고 했던 ‘정치개혁연합’이 결국 해산 절차에 들어갔다. 선거법 개정 취지에 맞게 사표를 방지하고 소수 정당 의석 확보에 나서...

4·15 총선 당선자를 데이터는 알고 있다 [최보기의 책보기]

선거는 전쟁이다. 일단 전쟁은 이겨야 한다. 선거에 신사도는 순진하다. 도덕과 윤리를 운운하는 것은 사치다. 무난하게 선거에 임하면 무난하게 패배하는 일만 남는다. 선관위, 경찰,...

[호남 격전지 - 광주 서을] 천정배 생환할 수 있을까

4·15 총선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센 공세에 야당 중진들의 생환 여부가 호남 선거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호남이 앞으로도 군웅할거 시대...

21대 총선, 난장판이 되다 [유창선의 시시비비]

21대 총선을 앞둔 우리 정치에 망조(亡兆)가 들었다. 그동안 철새 행각, 공천 학살, 진박 공천, 옥새 파동처럼 별의별 일을 다 겪은 선거판이지만 비례용 위성정당만 한 기상천외의...

[동행 인터뷰] 이수진 “나경원, 경력만 길 뿐 협치 몰라”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효자 자처한 열린민주당, 선 긋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용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민주당 탈당 인사들 주도로 창당한 열린우리당의 신경전이 치열해 지고 있다.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의 효자’를 자처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

‘n번방 막을 수 있었다’…국회에서 잠자는 법안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거세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향한 공분과 익명 속에 숨어 있는 26만 명을 향한 칼날이 날카롭지만 대의기관인 국회와 정치권은 ...

김종인과 함께했던 주진형, 이번엔 일갈 “지겨운 수구정당 푸닥거리”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받은 전직 한화투자증권 대표 주진형 후보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향해 날 선 발언을 했다. 4년 전 총선에서 김종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

과학자는 이번 총선에서도 들러리인가?

지난 24일 진보진영 거대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비례대표 후보 35명을 발표했다. 후보들의 면면만 보면 공공보건의료, 중소기업, 여성인권, 언론, 문화예술, 장애인, 청년 등 다...

민현주 격정 토로 “황교안, 본인 입지 지키려 ‘날치기 공천’해”

‘공천관리위원회 민현주 단수추천→당 최고위원회의의 재의 요구→공관위 경선 결정→민경욱 경선 승리→공관위 민현주 재추천→당 최고위 민경욱 최종 결정’. 5번의 번복. 한 달여 동안 ...

[인터뷰] 김종인 “선거는 4월1일부터 시작, 국면 바뀔 것”

총선을 보름가량 앞두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김 전 대표는 19...

대한항공, 조양호 밀어냈던 ‘3분의2 룰’ 바꿨다…힘 실린 조원태

대한항공이 지난해 고(故) 조양호 회장을 사내이사 자리에서 밀어낸 '3분의2 룰' 정관을 바꿨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

[여론조사] ‘구로을’ 윤건영 46.8% vs 김용태 28.8%…‘지지 바뀔 수도’ 32.4%가 변수

“6대4, 7대3의 일방적 승부 양상도 결국 막판에 접어들면 5.1대4.9의 박빙으로 좁혀진다.” 선거판에서 불문율처럼 나오는 말이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유력 후보 간 격차는 조...

[여론조사] 민주당, 만만찮은 열린민주당 강세에 ‘전전긍긍’

4·15 총선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와 광진을, 구로을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 지지율 조사 결과, 더불어시민당(시민당)과...

[여론조사] 고민정 43.3% vs 오세훈 39.3%…광진을 대혼전

“6대4, 7대3의 일방적 승부 양상도 결국 막판에 접어들면 5.1대4.9의 박빙으로 좁혀진다.” 선거판에서 불문율처럼 나오는 말이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유력 후보 간 격차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