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10가구 중 3가구, 온라인 개학 ‘사각지대’

4월9일 중·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4월20일 초·중·고등학생 540만 명이 모두 ‘온라인 개학’을 통한 재택 원격수업을 시작한다. 그러나 온라인 개학을 위한 인프라가 갖춰져 ...

순천시, ‘전남 제1도시’ 되다…인구수에서 여수 앞질러

전남 순천시가 인구수에서 여수를 제치고 ‘전남 제1의 도시’로 우뚝 섰다. 순천시는 3월 말 기준 인구가 28만1873명으로 여수보다 79명 더 많았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섹스가 트로피 된 세상…어른들 반성해야”

불을 끄는 방법엔 3가지가 있다. 산소 차단, 온도 조절, 그리고 탈 물질 제거다. 불이 ‘n번방 사건’이라고 생각해 보자. 사건이 터진 뒤 수사 당국이 성착취물3 유포자를 잡는 ...

“4·15 선거 우리도 있다” 부산 중구청장 재보궐선거 ‘3파전’

전 중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부산 중구청장 재선거가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중구청장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

[기장24시] 국비 확보 무산된 아쿠아드림파크…기장군, “자체예산으로 추진”

정부와 예산 지원문제로 각을 세웠던 부산 기장군이 국내 최대 규모 생존·생활 수영장 건설 사업이자 군의 최대 사업 중 하나인 ‘아쿠아드림파크’ 사업을 멈출 수 없다며 원안대로 추진...

[경기광주24시] 남한산성 계곡 불법 영업시설 자진 철거 ‘대변신’

경기 광주시는 최근 자진 철거한 남한산성 계곡의 불법 영업 시설에 물놀이장과 생태공원, 경관농업단지 등을 조성키로 했다.시는 계곡과 국·공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남한산성 인근 불법...

긴급재난지원금이 묻는다 ‘국가란 무엇인가’

이것은 국가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다. 지금 우리 앞엔 ‘죽고 사는’ 문제와 ‘먹고사는’ 문제가 동시에 닥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문이다. 미증유의 위기...

20대 국회 임기동안 재산 불린 대전시 국회의원은 누구?

선거철이 되면 이슈가 되는 다양한 것 중 국회의원들의 ‘세비’가 있다. 2019년 국회의원의 월 세비는 1200만원가량이다. 우리나라 상위 10% 내에 들어가는 수준이다. 거기다 ...

인천여성연대 “집단 성매매 공무원 징계 감경 철회하라”

인천지역 여성단체들이 집단 성매매를 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돼 해임 처분을 받았던 인천시 미추홀구 공무원에 대한 징계 감경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시사저널 3월28일자 '[단독] 인천...

하지수 스타일쉐어 CPO “크리에이터 중심 ‘라이브 커머스’ 키울 것”

‘스타일의 발견’이라는 가치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말 그대로 스타일을 다루는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다. 1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자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꼽히는 ...

[차세대 유니콘(1) 스타일쉐어] ‘스쉐러’의 시대, 스타일을 발견하다

오늘 입은 옷을 사진 찍어 올린다. 그 옷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한다. 10대들의 ‘패션 놀이터’다. ‘ㅈㅂㅈㅇ(정보좀요)’ ‘ㄷㅇㄱㅇ(담아가요)’라는 말들로 공유와 교류 문화가 만...

[차세대 유니콘(1) 스타일쉐어] 의(衣)·식(食)·휴(休) 지원하고, 신뢰 기반으로 ‘자율’에 맡긴다

‘스타일의 발견’이라는 가치에 집중하고 있는 패션플랫폼 스타일쉐어. 패션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SNS 커뮤니티로 출발해 올해 3월 기준 640만 이용자를 보유한 패션 플랫폼으로...

[반론보도문] 「‘文탄핵’ 주장 전광훈 목사, 교단서 면직…한기총 회장직은?」 관련 반론보도문

본 주간지는 2019년 9월2일 사회면에 “‘文탄핵’ 주장 전광훈 목사, 교단서 면직…한기총 회장직은?’이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해 온 이른바 ‘극우 목사’ 전...

코로나19 사태, 토트넘과 벤투호엔 전화위복 될 수도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스포츠계도 얼어붙었다. 축구의 경우 국내 프로축구인 K리그가 개막을 잠정 연기한 상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A매치 중...

인천 미추홀구선관위, 남영희 후보 검찰 고발

인천 미추홀구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동‧미추홀을 선거구에 출마한 남영희 후보를 허위의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이는 남 후보의 허위경력 기재 의혹에 대해...

[호남 격전지 - 광주 서을] 천정배 생환할 수 있을까

4·15 총선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센 공세에 야당 중진들의 생환 여부가 호남 선거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호남이 앞으로도 군웅할거 시대...

[밀양 24시] 밀양시의원·시청 5급 이상 간부, 월급 기부 동참

경남 밀양 시의원들과 시청 5급 이상 간부 55명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월급 일부를 반납해 기부한다고 밝혔다.시의회는 3월3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

‘n번방 막을 수 있었다’…국회에서 잠자는 법안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거세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향한 공분과 익명 속에 숨어 있는 26만 명을 향한 칼날이 날카롭지만 대의기관인 국회와 정치권은 ...

[단독] 인천 선출직 공직자 61명 중 8명만 한국GM 차 탄다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 61명 중 겨우 8명이 한국GM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지역 정치권이 한국GM의 경영 위기 때마...

[단독 인터뷰] n번방 최초폭로자 ‘저격계’…“‘완장질’ 비판에 지쳤다”

n번방 사건 공론화는 언론이 이끌었다. 최초 취재는 대학생 기자단 ‘추적단 불꽃’이 맡았다. 그런데 거슬러 올라가보면 또 하나의 주역이 등장한다. 관련 사건의 최초 폭로자로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