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積弊 도려내자’ 수술대 오른 군·경찰·국정원

군 ‘민간인 사찰 금지’, 경찰 ‘권한 분리’,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박성의 기자

이명박(MB) 정권 경찰 댓글공작 전문을 공개합니다

군 ‘민간인 사찰 금지’, 경찰 ‘권한 분리’,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유지만 기자

조현오 “특별수사단 ‘댓글 지시’ 주장은 모두 거짓”

조현오 전 경찰청장의 항변 “떳떳하게 경찰 신분 밝히고 대응하라 했다”

유지만·조해수 기자

“경찰의 댓글조작,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일”

[단독] MB 정부 시절 댓글 공작, 조현오 구속영장 단독입수

박성의 기자

[단독] 조현오 전 경찰청장, 댓글 통해 공권력 사유화

“대한민국 최고의 경찰조직으로 발전시켜 줄 것을 믿슴다”

유지만·조해수·박성의 기자

조현오 “직무범위 벗어난 지시는 전혀 없었다”

“인터넷 여론 조작은 지시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단독] ‘조현오 댓글’ 1만2400여건 전수조사…‘가짜뉴스’식 댓글 뿌려

조현오 전 경찰청장 범죄일람표 단독 입수…진보 성향 ‘다음·아고라’ 표적 삼아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조현오, 前경찰청장이 경찰 수사로 구속된 첫 사례

‘댓글 공작’ 혐의 조현오 전 경찰청장 구속…법원 “혐의 소명·도주 우려 있다”

유지만 기자

[포토뉴스] 경찰청 소환되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

조현오 '정치관여 지시한 적 없다'

최준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