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큰 나비' 되어 떠난 故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 고성준 기자 (joonko1@sisapress.com)
  • 승인 2019.02.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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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개 만장과 함께 서울시청광장 부터 옛 일본대사관 앞까지 노제 후 영결식 열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이 열렸다. 영결식이 열리기 전 시민들은 서울시청광장에 모여 94개의 만장을 들고 옛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하며 노제를 열었다. 김 할머니의 유해는 화장 후 충청남도 천안 망향의 동산에 안치될 예정이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복동 할머니의 운구차가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평화의 우리집'으로 향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1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서 윤홍조 마리몬드 대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정사진을 들고 노제 준비를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1일 오전 광화문 네거리 인근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노제가 진행되고 있다. ⓒ고성준 기자 

 

1일 오전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찾은 이용수 할머니가 소녀상 옆에 앉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1일 오전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외신 기자가 영결식 장면을 취재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1일 오전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을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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