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저 ○○예요)”가 콩글리시인 이유
  • 김남규 김남규외국어출판사 대표 (nkkimnamgyu@naver.com)
  • 승인 2019.04.03 17: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26회] 전화영어②
‘This is ~’ 로 시작해야 정확한 표현

 

ⓒpixabay
ⓒpixabay

25회에 이어 전화영어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실례지만 누구시죠? 
May I know who is calling?  
Who is calling, please? 
Who is this, please?  
May I know who is on the line?  
Whom (Who) do I have on the line?  
Whom (who) am I speaking to? 

 

EMS 회사에서 근무하는 니콜라스 김(Nicolas Kim)입니다.
This is Nicolas Kim of EMS company

 

이 때 보통 ‘I am ~’이라고 말하는데 대화 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항상 ‘This is ~’ 로 시작해야 합니다. 대신 ‘My name is ~’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다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Pardon?
Beg your pardon.
I beg your pardon.
Could you repeat it, please?  
May I have it again, please?  
W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  
Sorry, I didn't get it. Please tell me again.
Sorry, I didn't catch it. Please tell me one more time.

 

 

<필자 소개> 
‘김남규의 직장 종합영어’는 3만 시간 영어 전문가 김남규 대표가 주 1회 연재하는 실전영어 칼럼이다. 김남규 대표는 1956년생으로 서울고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한 뒤 35년 동안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 근무한 곳은 아멕스카드, 시티은행, 휠라, 코린도,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등이다. 2016년 김남규외국어출판사를 창업했다. 저서로는 《김남규의 골프영어》《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초급, 중급》을 포함해 총 6권이 있다.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