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10민주항쟁 기념일에 찾은 남영동 대공분실
  • 최준필 기자 (choijp85@sisapress.com)
  • 승인 2019.06.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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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6.10민주항쟁 기념식 열려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이 10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의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인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고문피해자, 민주화운동 당사자 및 후손, 독립유공자 후손, 6월항쟁계승사업회 등 민주화운동단체, 여성단체‧노동단체 등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 그리고 일반시민과 학생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예정지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아 숨진 대공분실 509호를 바라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예정지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아 숨진 대공분실 509호를 바라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예정지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아 숨진 대공분실 509호를 바라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예정지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아 숨진 대공분실 509호를 바라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의 공간으로 복원된 남영동 대공분실 5층을 둘러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의 공간으로 복원된 남영동 대공분실 5층을 둘러보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의 공간으로 복원된 남영동 대공분실 5층의 원형 철제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의 공간으로 복원된 남영동 대공분실 5층의 원형 철제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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