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국 딸 ‘부정입학’ 5대 의혹, 그리고 해명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딸을 둘러싼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인사청문회 일정이 잡히지 않은 조 후보자 측은 SNS를...

여섯 살 보람이가 지상파 공룡 MBC와 맞먹는다

시사저널은 이번 호부터 매월 한 차례씩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쓰는 ‘최재붕의 포노사피엔스’를 연재합니다. 최 교수는 화제의 신간 《포노사피엔스》의 저자로 수많은 강연회를 통해 독...

“조국 교수 STOP!” 서울대 촛불집회 예고…고려대‧부산대도 ‘들썩’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을 둘러싼 부정 입학 의혹이 불거지자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층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 조 후보자가 재직 중인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8월23일 촛불집회를 준비...

마스크 벗은 장대호…“죽을 짓해서 죽였다”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의 얼굴이 8월21일 공개됐다. 취재진 앞에 선 장대호는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다”며 당당한 표정으로 일관했다.장대...

[쓴소리 곧은소리] 명성교회가 거듭나는 길

한국은 경제, 기술, 연예, 스포츠 등 열심히 노력해 성취할 수 있는 분야에서 대부분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다. 이익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 윤리, 교양, 질서, 환경보호...

고개 숙인 조국 “비판 겸허히 받아들인다”

딸의 외국어고 재학 시절 이공계 대학 논문 작성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정당한 비판과 검증을 달게 받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딸이 논문...

커지는 조국 딸 논문 제1저자 등재 논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놓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해당 논문을 지도한 교수가 대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논문을 등재...

‘언론 자유 선구자’ 이용마 MBC 기자, 복막암 투병 끝 별세

공정 방송과 언론 자유를 위해 싸웠던 이용마 MBC 기자가 8월21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다.전국언론노동조합은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서울아산병원에서 복막암 투병 ...

김운성 소녀상 제작자 “소녀상은 반일의 상징 아닌 평화의 상징”

지난 2011년 12월 14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시(戰時) 여성 인권 문제를 정면으로 제...

[단독] 경찰 음주측정기, 절반이 사용연한 초과…‘윤창호법’ 무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여가 흐른 가운데, 경찰의 음주측정기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시사저널 취재 결과, 경찰이 사용하고 있는 음주측...

‘단속 피하자’…음주단속정보 공유하는 앱·채팅방 성행

음주단속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여가 흐른 가운데, 경찰의 부실한 음주단속장비 관리 실태([단독] 경찰 음주측정기, 절반이 사용연한 초과…‘윤창호법’ 무색 참...

“고깃집 악취에 못 살겠다” 플래카드까지…곳곳이 전쟁터

직화구이 식당에서 나오는 냄새와 연기로 인해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에는 고깃집에 '악취를 즉시 해결하라'고 촉구하는 플래카드까지 등장했다. 음식점 악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