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출범하자마자 위기부터 맞은 호남 신당 ‘민생당’

바른미래당에서 ‘셀프제명’ 된 무소속 임재훈 의원이 2월24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하면서 호남 3당이 출발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다. 당초 임 의원은 바른미래당 제명 직후 호남 3당 연...

‘코로나19’ 국회 뚫리나…심재철·전희경 등 확진자 접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토론회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를 비롯해 곽상도 의원과 전희경 의...

“미래통합당 싫어 민주당? 차악 찍어선 최선의 정당 가질 수 없다”

신문에 기고한 칼럼 하나가 여의도 정가를 뒤흔들었다. 진앙지는 1월29일자 경향신문에 실린 ‘민주당만 빼고’라는 제목의 칼럼이다. 칼럼을 쓴 임미리 고려대 연구교수는 "촛불 정권을...

이준석 “추미애 리스크가 정권심판론 부추긴다” [시사끝짱]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4‧15 총선을 앞두고 다시 불거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갈등과 관련해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보일 수 있다”며 “정권심판론...

[인터뷰] 이탄희 “사법부 개혁의지 허탈…국회가 주도해야”

2017년 2월, 판사 이탄희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처음으로 바깥에 알린 이유는 ‘좋은 판사가 되고 싶어서’였다. 그의 폭로를 시작으로 초유의 사법농단 전말이 공개됐고, 양승태...

박원순‧이재명 신천지發 감염에 전쟁 선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 156명을 기록한 가운데, 감염증의 근원지로 꼽히는 신천지 교회에 대해 서울시와 경기도가 칼을 빼들었다.서울시...

민주당 선대위 출범…이해찬·이낙연 ‘투톱 체제‘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최근 일어난 논란을 의식한 듯 ‘겸손’을 강조하며 몸을 낮추는 자세를 취했다.민주당은 20일 ...

민주당 41.1% 통합당 32.7%…보수 통합에 ‘逆컨벤션 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 반면 미래통합당 지지율은 32.7%에 머물렀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보수 세력이 통합한 이후 '컨벤션 효과(정치적 이벤트 이후 ...

심재철 “총선 이기면 文대통령 탄핵”…與 “금도 넘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간의 감정싸움이 격해지는 모양새다. 심재철 미래통합당(통합당) 원내대표가 총선 승리를 전제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추진을 언급했고, 이에 여당 관계자들이...

김형오 압박 통했나…미래통합 김광림‧최교일 불출마 선언

TK(대구‧경북) 지역 현역 의원인 미래통합당 소속 김광림(경북 안동)·최교일(경북 영주·문경·예천) 의원이 20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달서병에 공천을 신청한 강효상(비...

‘홍준표·김태호 운명은?’…미래통합, 공천 면접 돌입

미래통합당이 황교안 대표와 홍준표 전 대표,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등 대선주자급 총선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에 돌입한다. 중진 의원들에 대한 용퇴 압박과 물갈이가 예고되고 있는 대구...

서울 광진을, 고민정 vs 오세훈 ‘빅매치’ 성사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입각으로 자리가 빈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이로써 일찌감치 미래통합당에서 이 지역 출마를 확정지은 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