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신천지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을 자부하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0대 남성으로 신천지 대구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는 이...

충청지역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세종시는 음압병실 ‘제로’

충북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처음 발생하면서 충청지역의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음압병실이 단 한개도 없는 것으로 ...

[세종브리핑] 세종시, 스마트시티 구축에 시민 참여 프로젝트 시행

시민이 직접 스마트서비스를 기획·평가하는 세종시 시민참여형 스마트시티 사업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서비스가 오는 20일부터 1-4 생활권(도담동 일대)에서 본격 시...

[충남브리핑] 서천군,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충남 서천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서천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수출입 기업 피해대책 상황실’을 구성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각종...

신종 코로나, 잠복기 이후에도 안심할 수 없다?

감염병 전문가들이 우려해 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바로 잠복기 이후 양성 판정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 3번째 환자(54·남)와 중국에서 함께 입국한 중...

코로나바이러스 주범 ‘박쥐의 똥’이 한약에 들어있다고?

"내가 먹는 한약에 박쥐 똥이 들어있단 말이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가 연일 세계를 강타하면서 바이러스의 근원지인 중국 우한의 전통시장이 세계의 질타를 받고 있다...

[대전브리핑] 허태정 대전시장, 신종 코로나 여파 소비위축 대응책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지원 정책 추진을 지시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 여파로 소비가 줄고 있어...

[세종브리핑]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과 관련한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예방과 관련한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매점매석 ...

[충남브리핑] ‘주민 불안’ 아랑곳 않고 관광 나선 아산시의장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충남 13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동유럽으로 국외 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지정돼 주민 불안이...

[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우한 귀국민 임시시설 결정에 지역 내 반발

정부가 중국 우한 귀국 국민 임시생활시설로 경찰인재개발원(아산)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진천) 2개소를 지정하면서 해당 지역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한 것으로...

[대전브리핑] 원자력연구원서 방사성 물질 누출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 사건을 보고받은 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